괜히 콜이니 풋이니 얼마 더 처묵하겟다고

  나내다가 이익이 손실되느니

  그냥 느긋하게 번돈으로 휴가좀 즐기다가 오면

  어느정도 바닥다지고 있겟지


  그때 저평가된 현물 냠냠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