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담이나.. 하나 올릴까 합니다..

이건.. 몇일전 여행가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태풍...

바닷 사람들은 일년에 태풍이 없기 보다는 적당히 3번에서 4번 가량 오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파도는 적당한 파도로... 태풍 파워도 적당하면 제일 좋구요.

태풍이 오고 난뒤에는... 해변으로 나가면.. 문어나 해조류나 고기류를 주울수 있다고 합니다.(이런 꽁짜가... 태풍오고 난뒤 ... ㄱㄱ)

바다에 태풍이 없으면... 적조 현상이나... 수온 상승과 불균형 수온으로 인해서... 고기가 죽거나 깊은 바다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때문에 고기잡이 어선들은.. 고기를 잡지 못하거나.. 적조만 바라보게 된다고 합니다.

적당한 태풍과 파도가 한번씩 오면...

적조 현상이 없고... 파도로 인하여 물을 믹싱 시켜주는 효과로 수온도 평균적으로 내려가고... 그로인해 깊은 바다에 있던 문어나 고기가 정신 못차리고

휩쓸려 수심이 얕은 곳이나 해변가로 떠밀려 온다고 하네요...

적당한 태풍은... 바닷 사람들은겐 좋은... 것이라고 합니다....

저번에 댓글로.. 물타기님인가? 그분이 감정의 손절을 잘하라고 해서.. 오늘은 .. 그냥 여담만 올렸습니다. ㅎ

위 글을 보면... 적당할때.. 시장에서도 거품이 꺼질줄 알아야 진정한 투자가 들이 먹고 살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너무 위험해도 안되고 그렇다고 너무... 거품이 없어도 안되는... 인간 세상사 다그런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언제나 제일은... 적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