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보다도 더한거 같애..
그때는 스피드가 빨랐다 뿐이지 방향은 한번 잡히면 계속 갔었는데,
지금은 2포가 10분안에 움직이는데도 박스권.. ㅎㄷㄷ

평소에 하루종일 움직이는 변동성이 10분봉 하나에 다 나오는 장이야.. 후~~ 간떨려~

오늘 개인과 기관은 올리려고 했는데, 외인들이 매도가 쎄게 나오면서, 엄청 출렁거린듯..
그만큼 시장에 대한 뷰가 서로 다르다는뜻인거 같어.  요럴땐 자신 없으면 쉬는게 장땡..

이런장이 대박 노릴수 잇는 장이니까 선수들은 미친듯이 뛰어야 한다!!
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급류에 한번 잘못 휩쓸렸다가는 뼈도 못찾을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해서 매매해야 하는거 같어.

나는 그냥 매매로 먹고 사는 사람일뿐, 이런 장에 승부수를 띄울 필요가 없으니까~
시한부 인생 사는것도 아니고~ ㅎㅎ

그래서 베팅을 줄이고, 꺼진불도 다시 봐가면서 매매하는중

물론 자신 있으면 이런 장에서 크게 걸어서 크게 먹을수도 있겄지~
나도 벌 자신은 있지만, 모험을 하고 싶지는 않아~  자신도 있고 책임도 질수 있는 왕잦이 횽들이 크게 거래하는건 말리지 않음.. ㅇㅇ

그리고 이런 장에서 대박 못 먹었다고 아쉬워 하지 말아~  혹시나 상대적 박탈감 느끼는 횽들 있을까봐~

특히나 옵션 워런 하는 횽들은 더더욱 그러할건데, 
하루 이틀 하고 말거 아니면, 의연하게 우리 갈길만 가자!! ㅇㅇ

장이 어느정도 안정되고 나서 먹어도 배 터지게 먹을 테니께~ ㅋㅋ

내일도 살아남읍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