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콜풋옵션과 선물가의 괴리에 대해서 많은 생각이 드는군요..

 무엇보다.. 이 \'프리미엄\' 이라는 것에 관하여.....

 흔히 옵션의 프리가 빠지는 것은 시간가치, 내재가치.. 등등을 얘기하지만.. 결국

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시장 조성자들간의 거래아닌가요..?

 현재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는 매도자들의 힘이 강하고, 또 매수자들은 너무 비싼 가격에 망설이고..

그러다 보니 선물가의 흐름과는 많은 괴리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의견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