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콜풋옵션과 선물가의 괴리에 대해서 많은 생각이 드는군요..
무엇보다.. 이 \'프리미엄\' 이라는 것에 관하여.....
흔히 옵션의 프리가 빠지는 것은 시간가치, 내재가치.. 등등을 얘기하지만.. 결국
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시장 조성자들간의 거래아닌가요..?
현재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는 매도자들의 힘이 강하고, 또 매수자들은 너무 비싼 가격에 망설이고..
그러다 보니 선물가의 흐름과는 많은 괴리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의견 없으신가요..?
프리에 관한 단상 (옵션거래)
jeux(113.10)
2011-08-1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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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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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댓글 달았지만 .........같은 생각.
메쟈들이 매도측에 서는데 당연한 얘기라고 생각됨 흔히 옵션 프리를 방향과 변동성에 대한 기대라고 표현하지만 매수자들의 기대가 아닌 매도자의 공포가 프리를 형성한다는게 적절한 표현인듯
프리미엄이 없다면 파생시장은 그 기능을 하지못해. 프리미엄=메쟈들이 시장을 조성해주고 받는 대가
개인 매도공들이야 뭐 메쟈 흉내내는거지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