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개박살 나기 전...

그러니까 8/5 전까지는 제가 많이 거래했던 방법 중 하나네요...

개인적인거지만

저는 상한가 후 시가가 바로 음봉으로 시작하는거보다는

갭이 뜨고 거기서 좀더 치고 나가다가 윗꼬리달고

음봉으로 밀리는 종목을 더 좋게 보고 거래하고 있어요.

테마잡주는 보통 설명할 때 세력어쩌고...하면서 설명하잖아요

상한가 들어간 날 거기서부터 따라들어간 개미나, 상한가에 산 개미, 갭 뜨면서 살짝 눌릴 때 따라붙는 개미들

아직까지 상한가 종가 위라면(수익권이겠죠)

털어 내려면 상한가 위에서 시작하고

거기서부터 전일 상한가 종가를 훼손시키면

보통 말하는 투매가 일어나요.

그지점을 노리는게 상한가에서 따라들어가는거보다 훨씬 안전할거에요.



테마 엮인게 당연히 좋고.

같은 테마라면 당연히 상한가 친날 먼저 가서 잠궈버린 종목이 좋죠.

이런 장에서는 종목이 아예 안나오는건 당연한거고...

역배열보다는 몇달 전 고점이라도 직전고점은 넘어선 상한가가 좋구요.

팁- 테마주는 흔드는거 심해서

       스탑 -1%에 걸면 아마 최저점 잡지 못하는이상 수수료 0.33 더해지면

       그냥 털릴걸요..

       꼬리잡는거에서 반 매도시점은 4-5%정도 보구요 아니면 당일 시가나...시가가 높으면 시가가 최종매도..가 되고 머 이건 세세한거니 글로 다 쓰        긴    힘드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