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은 시스템이 전통적으로 점두거래여

중앙 거래소가 없이 거래하는게 대세로 굳어졌어

대규모로만 그리고 특수한 형태로만 거래되다가

외환거래를 규격화 하고

마진을 붙여서 개인도 참여하게 만든거지



그래서 엄청나게 많은 브로커들이 난립하고

각 브로커는 자기 호가를 제시하고


자신의 포지션이 불리하면, 주문거부하거나 절묘한 슬리피지 멕이는

사기스런 브로커도 있겠지


듣보잡 브로커는 세금없는데다가 창고하나 서버컴퓨타 하나 둬서 운용한다더라



근데 이런놈들도 다 포괄하여 외환시장이야

하물며 갤러들이 은행가서 환전하는것도?  1:1 교환

현물환 거래여~



실제 외환시장이 뭔데?

우리가 환전하는 시장도 있고

인터뱅크도 있고

울나라 경우 자금중개 회사들 .

FX마진, 은행에서 외환 어쩌고 상품 등등
...


다 포괄해서

외환시장이고 거래량 집계 불가능한데 몇천조딸라 거래량은 될거라고 하지 않든?


이렇게 거미줄처럼 서로 얽히고 섥혀서

시장참여자들이 매우 많게 되면,

자연스럽게 각 브로커간, 은행간, 하물며 길거리 외환소매상인까지

공시되는 환율의 갭이 굉장히 줄지 않겠냐?


왜 거래소 처럼 중앙에서 거래를 다 통괄하는것만이 \'진짜\' 라고 생각하냐...;;


왜 다른건 다 진짜고, FX마진만 가짠데?  ㅋㅋ 


결국은 다 포괄해서 외환시장이지

뭐는 실제 거래고 뭐는 가짜거래고 이런말은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