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10818000233 우리나라는 이미 리먼사태 때부터도 미국보다 가계대출비중이 높다는걸 들어서 알고 있죠. 800 조가 넘어서면서 부터는 금융의 부실화를 막기 위해 안전자산 확보를 위해 담보대출 쪽으로 비중을 높였고요. 부동산은 침체기에 접어 들었는데 이는 보금자리 같은 추가 공급만으로 침체기에 접어 든것은 아니고 그간의 \"양적성장\"의 결과로서 어느 정부가 들어섰던 침체기는 왔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앞으로도 \"질적성장\"위주로 가겠죠. 주택의 수급상 이미 100%를 넘어선 상태에서 1차 신도시들까지 15년차 이상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수급의 포화는 정부의 재개발 승인껀수만 봐도 알 수 있죠. 여기서 실수요자들 마저 재태크로서
천부검(116.39)2011-08-18 22:49
재태크로서 주택이 메리트를 못느끼니 임차 수요는 증가하고 전월세의 가격은 상승을 하는데, 재태크로 상투를 잡고 있는 임대인들은 금융로스를 막기위해 더욱 임차가격을 올리고 여기에 정부는 다시 저리의 임차자금 대출을 해주니 임차가격은 더욱 올라버리고 재테크로 상투잡은 건물주에 이어 임차인의 임차대출 비중까지 양자박으로 매우 높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한마디로 서민은 빚으로 살아가는 시대가 된겁니다. 헌데 이 모습이 바로 미국 모기지 사태의 판박이고 비율도 더 높다는게 문제죠. 때문에 무서운 겁니다. 더구나 서민의 소득은 물가상승률 대비 마이너스를 보이고 있고 있어서 대출을 스스로 메꾸기가 힘든상태라 대출은 대출로서 메꿔지는 악순환의 고리가 시작된겁니다. 헌데 여기서 새로운 거품을 만든다면 근본적 대책이 아닌 그냥
천부검(116.39)2011-08-18 22:52
그냥 단순 손바뀜 수준 밖에 안되며 헬게이트는 더욱 빠르게 열릴 확률이 높습니다. 때문에 국가 수입과 금융에서 차지 하는 비중이 상위 10%= 하위 80% 라고 해도 서민이 중요한 것이죠. 더구나 세계경제가 침체기에 접어들게 되면 수출위주의 우리나라가 그나마 버틸수 있게 내수가 받쳐줘야 하는데 서민은 이미 빚으로 살기 시작했기 때문에 글로벌 경제위기가 더욱 무서운 것입니다. DC에서 가장 무시하는 부류가 주갤수꼴인데 (솔직히 OFF에서 \'수꼴 아니냐\'는 말을 더 많이 들음.) 그중 어떤 인간은 \"재벌위주 정책 펴고 서민 죽인것은 구국의 결단.\" 이라고 까지 말하더라고요. ㅋㅋㅋ 여튼 우리나라도 국가위기의 화두에는 \"금융\"이 우선될 확률이 제일 높고 그 중심에는 \"서민\" 이 안빠질 수 없을 것입니
천부검(116.39)2011-08-18 22:54
것입니다. 이 위험한 상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1가구 임대인에 대해서도 세제 혜택을 준다는 뉴스가 나오는군요........)... 저의 말이 \"침소봉대\" 일까요.. (오타 많네요 보시는 분은 잘 걸러 들으시길....)
천부검(116.39)2011-08-18 23:01
천부검// 모처럼 정확하게 보고 있는 댓글을 보니 기분이 좋네여. ㅇㅇ 다만 난 근성이 풋맨. 다만 난 풋맨이면서도 손가락만 빨고 있는 풋맨. 어헝 ~ ㅠㅠ;; \'ㅅ\' ㅇㅇ
DoIt™(roidz)2011-08-18 23:51
천부검 횽말처럼 예전부터 부동산 연착륙 시킬려고 이저저거 하는 연장선상에서 나온거고.....지금 시행하는거는..
주식공주밍키(minmir)2011-08-19 00:10
6월에 위에서 은행에게 종합대책중 하나로 가계대출 (월)증가율을 0.6% 넘기지 말라 했는데 뇌안횽이 말한 은행들이 안지켜서 한달 정지먹은거임....종합대책이라고는 하지만 안지키면 조사한다 두번조사한다...이러니 강제 규제인 셈이지...
주식공주밍키(minmir)2011-08-19 00:13
MB 입장에서야 어떠케든 잘 넘겨 임기 마치고 터지던지 말던지 하는 바램일 테지만....원하지 않는 외부 충격으로 일찍 수면위로 떠오를테니(재정적자 포함해서) 강수를 둔듯....사금융, 건설경기침체등 피해는 다음 정권때 나타날테니....
주식공주밍키(minmir)2011-08-19 00:19
근데 사실 이카드를 쓸 수 밖에 없는게 십여년전에 부동산 부흥회 한다고 막짓고 막대출한것들이 대출 거치기간이 끝나서 갈아타거나 원리금균등상환 등의 원금상환을 하는 시기임...부흥회는 끝났으니 수준에 맞는 집으로 돌아가란 얘기지....부동산 포함해서 대출을 다 잡은이유는 집을사기 위한 부동산대출도 있지만 담보로 잡고 생활비나 다른곳에 쓰기 위해 대출을 받는 경우가 상당하기때문에 그걸 허용하면 그나마 집하나 있는 사람들도 그 대출로 인해 집을 잃을수가 있기때문에...나름 생각해 주는 척 하지만 결국 대출 필요없는 붓자들에겐 딴나라 얘기...
근데 자세히 보면 은행권 농협 신한 우리 였나? 세개만 막았는뎅..;; ㅋ
혹시 관료들이.. 제 2금융권 주식에 몰빵한건 아닐까? ㅋㅋㅋ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10818000233
우리나라는 이미 리먼사태 때부터도 미국보다 가계대출비중이 높다는걸 들어서 알고 있죠. 800 조가 넘어서면서 부터는 금융의 부실화를 막기 위해 안전자산 확보를 위해 담보대출 쪽으로 비중을 높였고요. 부동산은 침체기에 접어 들었는데 이는 보금자리 같은 추가 공급만으로 침체기에 접어 든것은 아니고 그간의 \"양적성장\"의 결과로서 어느 정부가 들어섰던 침체기는 왔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앞으로도 \"질적성장\"위주로 가겠죠. 주택의 수급상 이미 100%를 넘어선 상태에서 1차 신도시들까지 15년차 이상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수급의 포화는 정부의 재개발 승인껀수만 봐도 알 수 있죠. 여기서 실수요자들 마저 재태크로서
재태크로서 주택이 메리트를 못느끼니 임차 수요는 증가하고 전월세의 가격은 상승을 하는데, 재태크로 상투를 잡고 있는 임대인들은 금융로스를 막기위해 더욱 임차가격을 올리고 여기에 정부는 다시 저리의 임차자금 대출을 해주니 임차가격은 더욱 올라버리고 재테크로 상투잡은 건물주에 이어 임차인의 임차대출 비중까지 양자박으로 매우 높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한마디로 서민은 빚으로 살아가는 시대가 된겁니다. 헌데 이 모습이 바로 미국 모기지 사태의 판박이고 비율도 더 높다는게 문제죠. 때문에 무서운 겁니다. 더구나 서민의 소득은 물가상승률 대비 마이너스를 보이고 있고 있어서 대출을 스스로 메꾸기가 힘든상태라 대출은 대출로서 메꿔지는 악순환의 고리가 시작된겁니다. 헌데 여기서 새로운 거품을 만든다면 근본적 대책이 아닌 그냥
그냥 단순 손바뀜 수준 밖에 안되며 헬게이트는 더욱 빠르게 열릴 확률이 높습니다. 때문에 국가 수입과 금융에서 차지 하는 비중이 상위 10%= 하위 80% 라고 해도 서민이 중요한 것이죠. 더구나 세계경제가 침체기에 접어들게 되면 수출위주의 우리나라가 그나마 버틸수 있게 내수가 받쳐줘야 하는데 서민은 이미 빚으로 살기 시작했기 때문에 글로벌 경제위기가 더욱 무서운 것입니다. DC에서 가장 무시하는 부류가 주갤수꼴인데 (솔직히 OFF에서 \'수꼴 아니냐\'는 말을 더 많이 들음.) 그중 어떤 인간은 \"재벌위주 정책 펴고 서민 죽인것은 구국의 결단.\" 이라고 까지 말하더라고요. ㅋㅋㅋ 여튼 우리나라도 국가위기의 화두에는 \"금융\"이 우선될 확률이 제일 높고 그 중심에는 \"서민\" 이 안빠질 수 없을 것입니
것입니다. 이 위험한 상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1가구 임대인에 대해서도 세제 혜택을 준다는 뉴스가 나오는군요........)... 저의 말이 \"침소봉대\" 일까요.. (오타 많네요 보시는 분은 잘 걸러 들으시길....)
천부검// 모처럼 정확하게 보고 있는 댓글을 보니 기분이 좋네여. ㅇㅇ 다만 난 근성이 풋맨. 다만 난 풋맨이면서도 손가락만 빨고 있는 풋맨. 어헝 ~ ㅠㅠ;; \'ㅅ\' ㅇㅇ
천부검 횽말처럼 예전부터 부동산 연착륙 시킬려고 이저저거 하는 연장선상에서 나온거고.....지금 시행하는거는..
6월에 위에서 은행에게 종합대책중 하나로 가계대출 (월)증가율을 0.6% 넘기지 말라 했는데 뇌안횽이 말한 은행들이 안지켜서 한달 정지먹은거임....종합대책이라고는 하지만 안지키면 조사한다 두번조사한다...이러니 강제 규제인 셈이지...
MB 입장에서야 어떠케든 잘 넘겨 임기 마치고 터지던지 말던지 하는 바램일 테지만....원하지 않는 외부 충격으로 일찍 수면위로 떠오를테니(재정적자 포함해서) 강수를 둔듯....사금융, 건설경기침체등 피해는 다음 정권때 나타날테니....
근데 사실 이카드를 쓸 수 밖에 없는게 십여년전에 부동산 부흥회 한다고 막짓고 막대출한것들이 대출 거치기간이 끝나서 갈아타거나 원리금균등상환 등의 원금상환을 하는 시기임...부흥회는 끝났으니 수준에 맞는 집으로 돌아가란 얘기지....부동산 포함해서 대출을 다 잡은이유는 집을사기 위한 부동산대출도 있지만 담보로 잡고 생활비나 다른곳에 쓰기 위해 대출을 받는 경우가 상당하기때문에 그걸 허용하면 그나마 집하나 있는 사람들도 그 대출로 인해 집을 잃을수가 있기때문에...나름 생각해 주는 척 하지만 결국 대출 필요없는 붓자들에겐 딴나라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