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날에 주갤에 전설로 불리우는 네임드들이 알콩달콩 사이좋게 살고 있었더랬다....

그러던 어느날 한 꼬마가 코를 찔찔 흘리며 늅늅하고 울면서 나타났다...

맨날깡통이라고 울면서 네임드들을 귀찮게 했다...

결국 네임드들은 회의 끝에 꼬마를 받아주었다...

여러가지를 배우고 수익을 내고 친하게 지내던 어느날....

네임드들의 \"지금 얼마야?? 전량 매도해!!\" 지령을 듣지 못했던 것이다...

꼬마는 울며불며 네임드들에게 성을 냈다....

꼬마의 성화에 지친 네임드들은 결국 주갤을 떠나게 되었다....




그리고 주갤에는 꼬마만 남게되어 네임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