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젠이 적어서 읽고또읽고 읽고또읽고....쪼그만 오류라도 찾아내는걸까....

다들 선수라 약빨이 안듯는 걸까....

씌크남들이라 약따위 본체만체 하는걸까....

다들 이미 먹고 있는걸까....

주갤에서 너무 많이 먹어서 먹을 돈이 없는걸까....

난 너를 믿었던 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널 내 친구에게 소개 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후로부터 우리는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지만....

그 어느날 너가 내게 심하게 약판 그 날이후로....연락도 없고 날 피하는 것 같아....

그런 만남이 어디서부터 잘못됬는지 스타스쿨에 가입해서 알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