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 봤네요.기본적분석이나 기술적 분석 모두 동원 합니다. 큰틀은 항상 기본적인것으로 하고 세부 선택에서 기술적인 도구를 쓰죠. 이것은 자금관리와는 별도로 그저 매매기법일 뿐입니다. 자금관리는 파생할 때 주로 신경 쓰는데(현물은 별로 신경 안씀), 신경 쓰는 부분은 원금이 아닌 이익금에 대한 부분이고요. 복리투자가 아닌 원금투자를 주로 합니다.(이익이 발생되면 이익을 제외하고 원금유지 투자. 이 부분을 현물에서 큰 의미를 안두는 이유는 분할매매할때 이미 적용이 된다고 보기 때문이고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기술적 분석에만 의지하면 대외변수에 (글로벌=>국내 거시 변수) 대응이 힘들다고 보기 때문인데(큰 틀 캣치x) 개인이 대외 변수에 신경 쓸만한 정보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뉴스를 많이 듣습니다.
천부검(116.39)2011-08-31 08:47
(↑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라.\" 라는 그런 국지적인 뉴스를 말하는게 아님) (추가참고 : 소비지수, 원자재지수, 채권동향 뭐 이런것들도 다 그냥 기술적 분석 안에 속한다고 봅니다.) ......이상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이제서 봤네요.기본적분석이나 기술적 분석 모두 동원 합니다. 큰틀은 항상 기본적인것으로 하고 세부 선택에서 기술적인 도구를 쓰죠. 이것은 자금관리와는 별도로 그저 매매기법일 뿐입니다. 자금관리는 파생할 때 주로 신경 쓰는데(현물은 별로 신경 안씀), 신경 쓰는 부분은 원금이 아닌 이익금에 대한 부분이고요. 복리투자가 아닌 원금투자를 주로 합니다.(이익이 발생되면 이익을 제외하고 원금유지 투자. 이 부분을 현물에서 큰 의미를 안두는 이유는 분할매매할때 이미 적용이 된다고 보기 때문이고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기술적 분석에만 의지하면 대외변수에 (글로벌=>국내 거시 변수) 대응이 힘들다고 보기 때문인데(큰 틀 캣치x) 개인이 대외 변수에 신경 쓸만한 정보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뉴스를 많이 듣습니다.
(↑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라.\" 라는 그런 국지적인 뉴스를 말하는게 아님) (추가참고 : 소비지수, 원자재지수, 채권동향 뭐 이런것들도 다 그냥 기술적 분석 안에 속한다고 봅니다.) ......이상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