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보통 변동성이 크다고 하면 채널상 상한과 하한을 오가는 일정한 방향없는 박스권 등락 말하는 거 아니었어?
근데 어떤 사람들 보면 당일 한쪽으로 추세를 타고 크게 오르거나 빠진 날을 변동성이 컸다고 표현하는데 어떤게 맞는 거야? 상방과 하방세력이 힘겨루기하면서 추세없이 등락하는게 곧 변동성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오늘처럼 한쪽으로 밀어부치면서 끝난 장을 보고도 누구는 변동성이 컸다고 하니 헷갈려. 헷갈리니 메소드 정립하는데 개념적으로 문제가 생기고.. 바보는 아닌데 그냥 여러 생각들 확인하고 싶어서 그래. 횽들이 생각하는 변동성이 뭔지 얘기 좀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