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보통 변동성이 크다고 하면 채널상 상한과 하한을 오가는 일정한 방향없는 박스권 등락 말하는 거 아니었어?
근데 어떤 사람들 보면 당일 한쪽으로 추세를 타고 크게 오르거나 빠진 날을 변동성이 컸다고 표현하는데 어떤게 맞는 거야? 상방과 하방세력이 힘겨루기하면서 추세없이 등락하는게 곧 변동성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오늘처럼 한쪽으로 밀어부치면서 끝난 장을 보고도 누구는 변동성이 컸다고 하니 헷갈려. 헷갈리니 메소드 정립하는데 개념적으로 문제가 생기고.. 바보는 아닌데 그냥 여러 생각들 확인하고 싶어서 그래. 횽들이 생각하는 변동성이 뭔지 얘기 좀 해줘요.
변동성 = 마쥔콜 증거금의 크기 .. 아마 그럴듯 ㅇㅇ
단방향이라도 예상이나 평소와 다른 과격한 방향성을 가지면 변동성 컸다고 봄. 옵매수의 임계값 돌파하고 대시세 나는 지점이 포함됨
변동성이 여러가지 의미로 쓰이는거지. volatility 를 그냥 변동성이라고 하는데
가격등락폭이 커도 크다고 하고, 추세가 한방향으로 밀어도 크다고 하니 헷갈리는거
그냥 두개를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고 쓰셈. 가격변동성/추세변동성 이라고 이름붙여도 되고.
가격이 날마다 0.01%씩 움직이면서 박스권형성한다고 변동성크다고 하진 않잖아.
클루지// ㅇㅇ 그래야 겠음. 감사연
DoIt™// 횽도 감사연
더불어 좋은 댓글들 잘 봤습니다.
원론적으로 원웨이 트렌드든 레인징이든 변동성은 같음.. 변동성이 표준편차 개념 혹은 레인지(H-L) 개념이니까 움직임의 내용과는 무관하다능 그냥 폭이지
위에 내가 댓글을 좀 잘못단듯 장중이란 말을 못봤네 장끝나고 글 올려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