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하게 예의를 갖춰 질문을 올린다는 것이 너무 딱딱해져버려 강압적인 말투로 변한것 같아..
어제 올린 글 올리고 나서 너무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천부검 횽님의 정성스런 답변 정말 고맙습니다.. ㅠㅠ
댓글 1
개인적인 답을 할 수 있는 부분이었고, 어떻게 보면 원론적인 방법일 수 있는데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그래도 안식횽은, \"어떻게 대박을 칠까\" 보다 \"어떻게 살아 남을까\" 에서 이미 희망을 갖고 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너무 조심스럽고 소심해도 안되겠으나 단계를 무시한 무모한 희망(막연함) 보다는 험난한 이 판에 훨씬 어울린다 생각합니다. 매매일지와 마감후 복기를 꾸준히 하신다면 분명 승수를 쌓아가는 방법을 찾으시리라 믿습니다. (주갤에서 \'객기야, 씨발로마 \" 똥싸면서 뵈요..ㅋㅋ 안식횽 글에도 댓글 많이 달았는데...여기서 뵈니 괜히 같은 적을 둔 동지 같습니다 그려.<=틀린말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답을 할 수 있는 부분이었고, 어떻게 보면 원론적인 방법일 수 있는데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그래도 안식횽은, \"어떻게 대박을 칠까\" 보다 \"어떻게 살아 남을까\" 에서 이미 희망을 갖고 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너무 조심스럽고 소심해도 안되겠으나 단계를 무시한 무모한 희망(막연함) 보다는 험난한 이 판에 훨씬 어울린다 생각합니다. 매매일지와 마감후 복기를 꾸준히 하신다면 분명 승수를 쌓아가는 방법을 찾으시리라 믿습니다. (주갤에서 \'객기야, 씨발로마 \" 똥싸면서 뵈요..ㅋㅋ 안식횽 글에도 댓글 많이 달았는데...여기서 뵈니 괜히 같은 적을 둔 동지 같습니다 그려.<=틀린말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