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럽의 폭락은 독일의 영향과 IMF씹그지의 유로발언 때문인데..
독일이야.. 자국민들은 당연히 유로에 지원하는걸 싫어할수 있다고 보는데..
이상황에서 IMF씹그지 같은것들은 왜 양념치는지 모르겠네..
그리스가 이대로 디폴트해버리면 이건 유로전체의 위기인데.. 정말 끝까지 가려는지..
진작부터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문제해결을 했으면 지금처럼 2분기 실물경기 둔화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텐데..
경기가 어려워져서 실물경기가 하향한건지..
그리스때문에 계속 증시가 불안해져서 실물경기가 영향을 받은건지..
지금으로선 판단하기 어렵네.. 미국은 더이상 나빠지지 않으리라 보고있는데..
유렵에서 잊을만하면 저지랄이니 짜증이나네..
다들 8일을 보는것 같은데.. 생각보다 카드는 7일에 꺼내질 가능성이 커보여서..
내일은 좀 신경써서 봐야겠다능..
어제는 이탈리아가 문제 아니었나.. 독일 선거도 있었고... 뭐 이유는 갖다 붙이기 나름이지....쩝
엉터리 이유를 갖다 붙이는건 한국에서나 하는거고.. 매쟈들이 왜 이런 이유를 대는지를 명확히 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