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갤이름을 왜 ELW갤이라고해서.. 파생갤러리로 해주지..

여튼.. 그냥 내생각엔 미국과 유럽을 별도로 놓고서 판단을 하는게 옳다고 생각해..

유럽은 경제적인것보다는 유로존이라는 정치적인 문제가 지금 발목을 잡고 있고,
미국은 경제적인 지표들이 문제라고 인식을 하고 있다는거지..

게다가 3차 양적완화가 되어도 달러화의 가치하락은 제한적일것다란 소리는 하는것을 보면..
유로존의 위기가 쉽게 해결이 될리도 없고, 장기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거지..

여튼.. 금일 큼지막한 이벤트들이 마련되어 있으니..
경우에 따라서 내일 만기가 어찌 바뀔지 판단해보는게 좋겠네..

나의 경우는 어차피 요 며칠 일련의 과정들을 쇼라고 보고있는 편이라..
정말 쌩쇼라면 237은 무난히 가지 않을까.. 하는거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