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어리석은 판단을 내리는데 주갤도 그렇고 시중에 서점 가봐도 시장경제... 화폐의 종말을 거의 확정에 가깝게 외치는데 금본위 폐지이후 악성 인플레가 시작된건 알겠고 통화의 본질의 가치(권리)가 약해진다는것도 이해하는데 왜 그에 따라 금이 수혜가된다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 돌뎅이를 말이야... 공황나면 식량 많은 놈이 대장이고 농지랑 종자 가진놈이 센놈인데 왜 금이지? 다른 원석이나 희토류도 많은데.. 그리고 원래 통화라는게 적정하게 풀려야 하는데 그게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통화 의사 결정하시는분들이나 거기에 영향을 미치는분들이 윤리적이지 못하니까 가난은 임금님도 구제 못하는게 아니라 구제할 법을 만들도록 특권층에서 냅두질 않는것 같다. 결론은 앞으로 공황이 온다면 금이 정말 제가치를 할지 의문이고 앞으로도 지금고ㅏ같이 시중에 돈을 풀지 의심이 된다.  다시 금본위로 돌아간다면 볼만하겟지만 금도 어쩔없는 수급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생각은 나의 망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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