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은
뇌안(jgc2034)
2011-09-1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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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어리석은 판단을 내리는데 주갤도 그렇고 시중에 서점 가봐도 시장경제... 화폐의 종말을 거의 확정에 가깝게 외치는데 금본위 폐지이후 악성 인플레가 시작된건 알겠고 통화의 본질의 가치(권리)가 약해진다는것도 이해하는데 왜 그에 따라 금이 수혜가된다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 돌뎅이를 말이야... 공황나면 식량 많은 놈이 대장이고 농지랑 종자 가진놈이 센놈인데 왜 금이지? 다른 원석이나 희토류도 많은데.. 그리고 원래 통화라는게 적정하게 풀려야 하는데 그게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통화 의사 결정하시는분들이나 거기에 영향을 미치는분들이 윤리적이지 못하니까 가난은 임금님도 구제 못하는게 아니라 구제할 법을 만들도록 특권층에서 냅두질 않는것 같다. 결론은 앞으로 공황이 온다면 금이 정말 제가치를 할지 의문이고 앞으로도 지금고ㅏ같이 시중에 돈을 풀지 의심이 된다. 다시 금본위로 돌아간다면 볼만하겟지만 금도 어쩔없는 수급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생각은 나의 망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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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특수성아닌가? 화폐가 쓰래기 되니 해도 어차피 대체재가 있어야 되는데 최상의 선택이 금이라서 그럼 고대방식처럼 물물교환할수도 없는노릇이고.. 금은 옜날부터 부의 기준이 되어왓고 인식이라는게 무서운거..스페인이 왜 그렇게 신대륙발견하러 배타고 싸돌아 다녔는지 생각해보면됨..
금은 수만년이 지나도 화학적으로 하나도 안 변하는 거니까. 거기다 금속이고, 색깔도 이쁘고.. 화폐가 쓰레기가 된다면, 무엇으로 교환을 할까? 땅을 들고 다니면서 팔수도 없는거고 식량도 마찬가지.. 그러니 금의 가치가 높아질수 밖에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