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본적으로 경험과 직관에 의해서 매매를 주로 하는편이고 진입과 청산시에만 차트를 좀 이용하는편이라.. 그렇게 기법에 목메어 생각해본적은 없는데..항상 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건 심리적인 부분이 더 큰것 같은데..하이닉스 콜같은거 말이야..130%먹고 팔았는데.. 지금은 200%찍을라카네.. 이러면.. 다음 매매자체가 흔들려..ㅠㅠ
기법자체가 원칙을 중요시하기때문에 심리적인 요인을 억제시켜준다는점에서 좋은거아닐까 아 물론 기법알고있어도 그걸 제대로 실천하는 여부도 중요하지만 기법도 개싸구려 골크나 이평선 단순기법말고 여러개 혼합해서 자기입맛에 맛는 기법연구하고 거기에 따라서 매수 매도만 해도 될거같은데
항상 저점 잡으려다 대박 아니면 쪽박을 나니깐 문제지..ㅎ 이평선이 단순해도 속아주는척해서 적당이 몇틱 먹어주는것도 좋자나..
일류 검객이 든 칼은 명검이겠지만, 명검을 들었다고 해서 일류 검객은 아님 -ㅅ-
자기 손에 잘 맞고, 휘드르기 좋은 칼이 명검이지 뭐....
같은 거라도 어떤이에겐 기법이고 어떤이에겐 매매원칙 정도랄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