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본적으로 경험과 직관에 의해서 매매를 주로 하는편이고
진입과 청산시에만 차트를 좀 이용하는편이라.. 

그렇게 기법에 목메어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항상 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건 심리적인 부분이 더 큰것 같은데..

하이닉스 콜같은거 말이야..
130%먹고 팔았는데.. 지금은 200%찍을라카네.. 이러면.. 다음 매매자체가 흔들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