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대책을보니.. 아직 불씨는 꺼지지 않은듯..

부실을 빚으로 막는건 절대 반대인데.. 상황을 보니 부실규모만 늘어나는꼴이랄까..
준공후 미분양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보다 부실이 줄어들리도 없꼬..

시민들은 저축은행이란게 이렇구라란걸 깨달은 이상 전처럼 예금을 할리도 없을텐데...

쩝.. 영업정지만 7개지만.. 이걸로 끝날꺼라고 보긴 힘들듯..
준공후 미분양이라는 악성 매물들이 소화되지 않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