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대책을보니.. 아직 불씨는 꺼지지 않은듯..부실을 빚으로 막는건 절대 반대인데.. 상황을 보니 부실규모만 늘어나는꼴이랄까..준공후 미분양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보다 부실이 줄어들리도 없꼬..시민들은 저축은행이란게 이렇구라란걸 깨달은 이상 전처럼 예금을 할리도 없을텐데...쩝.. 영업정지만 7개지만.. 이걸로 끝날꺼라고 보긴 힘들듯..준공후 미분양이라는 악성 매물들이 소화되지 않고선..
부실징후 자료는 연초부터 돌았다능...
BIS 10 이상인 저축은행 꼴랑~ 두개 적힌 문서보고 깝놀했는데 그때 ㅋㅋ
연초가 아니라 2007년부터라고 봐야지.. 준공후 부실이 급격히 늘어날수록 PF대출 부실도 같이 늘어났다고 봐야해.. 지금쯤 미분양의 절반은 준공후 부실(초악성)일꺼야 아마..
채정안//뜬금없이 나타나서 강콜 왜치면 어쩜... 내 뷰는 횡보라니깐..ㅋㅋ
ㅇㅇㅇ PF부실 때문에 죽죽 늘어났지영...
언젠가는 터질 문제였음.
반등은 어떤 재료로 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