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어 말장난일뿐이야. 만약에 햇지가 진짜 유효할라면 수출기업이 자기는 장사로 돈벌라고 하는데 환률에 따라서 장사잘하고있는데 손해가 날수도 있다 이럴경우에 환햇지를 걸면 그정도가 이론적으로 기능을 하는 햇지정도지. 주식질 파생질 하면서 햇지하는거는 실질적으로 아무 의미가 없어.
익명(116.37)2011-09-21 00:05
어짜피 내가 생각하는 거에 배팅 투자(투기) 하는건데 헷징할만큼 베팅을 적게 하면 되는게 맞어.
익명(116.37)2011-09-21 00:06
그럼. 상승을 볼때 콜5개 네이키드로 매수하는거랑, 내가콜10개매수, 외가콜10개매도 이렇게 해서 스프레드로 헷지걸어서 하는거랑은 무슨 차이지?
ㅌㅌ(211.41)2011-09-21 00:07
옵션에는 시간가치 개념이 젤 중요한데 방향이 윗방향 콜이라도 상승강도에 의해서 옵션가치가 다르니까. 두번제로 결제 가능성 문제지. 내가콜 매수는 결제가능성이 높으니까 약간의 상승에도 프리미엄이 더 붙을 가능성이 있지만 외가콜은 결제가능성이 시간이 지나도록 않보일수록 오히려 시간가치만 더빠지지. 2번째 전략은 상승은 할거같지만 큰 폭의 상승은 힘들고 하방경직성이 확인?됐을때 취하는 전략이겠지
익명(116.37)2011-09-21 00:13
즉, 스프레드 헷지라는 말도 사전적의미의 헷지(리스크회피) 목적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시장의 예측(모양)에 베팅하는 투기일 뿐이야. 그 예측이 틀리면 충분히 손실이 날수 있는구조인 거지. 근본적으로 네이키드로 한방향 몰빵치는거랑 매수 매도 섞으면서 짱구치는거랑 차이가 없어 어짜피 내 예상이 틀리면 빵꾸나는거임
익명(116.37)2011-09-21 00:16
아 물론 구조적으로 손실의 한계치를 만들수는 있음. 그런의미에서 헷징이라는 말을 붙인거임
익명(116.37)2011-09-21 00:17
아 수출기업이런건 헷지할수있겠구나 . 난 파생이 궁금했어 포지션 뭐 합성하고 이런것도 다헷지아닌가. 그만큼 적게하면될텐데
ㅇ(175.207)2011-09-21 00:18
내생각이그랬음....아무튼 베팅적게하는거나 헷지하는거나 그게그거네 방향 틀리면 꼴아박는건 같으니까.
ㅇ(175.207)2011-09-21 00:19
암툰 고마워흉 난 현물만해서 ㅋ 파생은 머리아프네 역시 ㅎ
ㅇ(175.207)2011-09-21 00:20
너무 막쓰고 책본지도 오래되서 대략적인 이해 수준인데 뭘. 옵션전략이나 합성전략 이런거는 더 궁금하면 선물 옵션 서적 하나사서 이론적으로 더 보길바래 . 물론 수익하고 직결되지는 않음 ㅋㅋ
위험한 발상입니다. 일반개미와 외국인/큰손/기관 의 매매 방식중 가장 대표적인차이점이 일반개미들은 네이키드로 매매 나머지 외국인/기관/큰손 은 헷지매매를 합니다. 네이키드는 언젠가 걸려들게 되있습니다. 이런말을 하면 님은 \"배팅을 적게하면되지\" 라고 생각하실거같은데 참.. 뭐랄까 그럴빠엔 그냥 채권이나 은행에 예금하시는것이 나아보이네요.
육도페인(yangpame)2011-09-21 02:37
한가지 예를 들어서 보통 현물1억을 등가옵션300백만원 정도로 헷지가 됩니다. 다시말해 911/서프라임/미국신용하향 등 최근 가장 강력한 악재로 인해 주가가 대폭락을 주었을때 현물 1억을 300백만원 정도로 커버가 된다는 말입니다. 물론 위의 3가지 사건이 터지면 현물1억의 손실보다 헷지옵션에서 더큰 수익을 주죠.. 님 안정적으로 매매해서 수익을 내는것과 헷지를 안건상태서 바들바들 떨면서 버는것과는 하늘과 땅차이 입니다.
육도페인(yangpame)2011-09-21 02:51
시장에서 성공하고 살아남은 고수중에 헷지를 안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조금만 매매 하면 된다고요? 그 소액으로 얼마나 수익을 줄까요? 우리같은 개미들은 검증된 기법과 헷지 없이는 그누구도 살아 남을수 없습니다.
육도페인(yangpame)2011-09-21 02:59
그냥 파생에 대한 저 본인의 마인드임 님이 아니면 말구요~~! ㅎ
육도페인(yangpame)2011-09-21 03:05
레버리지 써서 오버나잇 하는 경우에는 헷지 필수. 블랙스완을 피해야 하니까.. 옵션으로 헷지하면 감마효과 때문에 큰일 벌어졌을때 헷지 제대로 된다.. 자기 자금의 30%,40% 정도 매수해서 넘어갈때는 필요 없지, 파산할리가 없으니.. 보통 피라미딩으로 베팅 쌓아나가서, 레버리지 쓰게 되면 헷지는 꼭 해둬야 해.. ㅇㅇ 이번 급락장에 어떤사람이 풋 싸구려 300만원치 사놨었는데 그거 아니었으면 몇억 빚질뻔햇다더라구... 그런일이 나한테 일어나지 말란 법은 없으니, 나는 헷지는 꼭 해주는 편임. 오버나잇 할때만.. ㅇㅇ
나비처럼(drsquat)2011-09-21 08:33
다들 좋은 말씀 해주셨으나..116.37 횽은 헷지나 매매전략에서 너무 한부분만 확대해서 생각하시는듯..
천부검(116.39)2011-09-21 12:04
그런데 그런 변수는잇자나 가끔 일어나는거자나. 음 아 몰라 ㅋㅋㅋ
전업주갤럼(wjsdjq)2011-09-21 14:48
육도페인/ 리스크 관리를 꼭 매매내에서 한정할 필요는 없지죠. 변동성이 큰 현물/파생시장에서 현물1억 등가풋매수 300으로 합성전략을 짜서 포지션을 구축한걸 가지고 헷징을 하느니. 1억은 그냥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작은 예금 채권에 넣어두고 300으로 네이키드 몰빵치는게 더
익명(175.209)2011-09-21 15:50
자기 자신의 자산관리에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물론 수천 수조를 운영해야되는 기관이나 펀드의 자금은 당연히 운용방식이 달라야겠지만 철저히 개인의 입장에서 답변해준 글인데요
익명(175.209)2011-09-21 15:51
현물 1억이라는 매입 등가풋매수 개념도 사실은 개인입장에서 현실성 없는 이론적인 개념이죠. 1억이라는 돈을 가지고 개인이 정확히 바스켓 구성해서 수십 수백종목을 정확한 가격 정확한 포지션에 동시간에 매수하는것은 불가능할뿐더러 개인이 몇푼으로 슈퍼컴퓨터 프로그램 돌리는것도 아니고 현실적인 매수매도 발생시 비용(수수료+매도과세)까지 고려하면, 현물 1억 포지션 구축자체도 슬리피지 오차고려해서 불가능한 일입니다.
익명(175.209)2011-09-21 15:58
그럼 현실적으로 자기가 주관적으로 판단한 종목 몇개 구성하거나 또는 한가지 종목 몰빵해서 현물포지션 1억 짜는거일텐에. 이미 이 행위하는순간부터 이론적인 의미의 헷징은 거의 의미가 없게되는거고 지수는 강보합인데 내가 들고 있는 종목만 하한가 가면 이게 뭔 의미의 햇지가 될까요
익명(175.209)2011-09-21 16:00
어짜피 개인입장에서 자기 전망 자기 주관에 따라 합성을 하던 네이키드를 하던 구조적으로 불리한 디스어드벤티지 안고 하는 도박일뿐입니다. 그리고 이론은 현실적용 불가능한 말장난 일뿐이고요. 애초에 자신이 감당할수 있는 금액으로 네이키드 몰빵치는게 인생의 햇지가 되는겁니다.
익명(175.209)2011-09-21 16:02
즉 차라리 부띠크나 운용사 선물사에서 남에돈으로 매매하는게 아니라면 개인 자기자산으로는 절대 어떤 상황하에서도 옵션 매도전략은 애초에 영원히 대가리속에서 지워버리는게 가장 현명한거고 옵션매도장이 지루하게 지속되더라도 이건 내가 건드는 영역이 아니라는 신성불가침영역을 정해놓고 평생 소액으로 매수시장에서 노는것이 진정한 리스크관리 해징이겠죠
익명(175.209)2011-09-21 16:04
글쎄요.... 돈 1억 이상 있다면 커버드 콜은 해볼만한 전략이지 말입니다? 그리고 헤징이 좋은 이유가 하방으로 갈때 감마에 의한 손실보충이 잘 일어난다는 것도 있는데... 거기다 소액으로만 논다면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한 다변화된 구사... 라는거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
SnJ허니뱃저(jinwoo6627)2011-09-21 18:34
윗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잃어도 괜찮은 돈(소액)으로만 깔짝거려야 될 때가 있는건 확실합니다. 다만 먹을때 안먹을때를 구분할줄 아는 사람이라면 가끔씩은 헷지 걸고 레버리지를 쓰면서 다양화된 전략을 시도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세상이 0과 1로만 구분되는건 아니잖아요.
SnJ허니뱃저(jinwoo6627)2011-09-21 18:37
ㅇㅇ 횽..// 1억 현물 포지션에 등가 풋 300만원치로 헷징하는 예를들었던데, 그건 헷징이 아님.. 포지션 짤때부터 헷지 풋 레버리지가 현물 포지션의 반을 차지하는데~ 저렇게 짜면 등신이지.. ㅋㅋㅋ 헷지라는게 비용 싸움이고, 예상치 못한 시장 충격에 대비하는 건데, 1억 현물에 300을 그것도 등가 풋 매수로 헷지 하는걸 예라고 든건 부적절 하다고 봐.. 헷지가 필요한 상황이 수없이 많을수 잇는데, 저거 하나 딸랑 써놓고 헷지가 불필요 하다?? 이건 좀 논리 비약인거 같지 않음? ㅎㅎ
나비처럼(drsquat)2011-09-21 22:04
그리고 자기가 종목 몇개 골라서 현물 포지션 1억짜는게 왜 헷지의 의미가 없음? 지수 관련 대형주는 5개 이상 편입하면, 지수와 리스크가 90% 가 비슷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잇어. 아무거나 잡아도 5개면(업종은 달리 해야겠지?ㅎㅎ).. 또 1종목 몰빵 하면서 지수 옵션으로 헷지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잖아. 그렇게 하면 그냥 등신이지~~ ㅋㅋㅋㅋ 1종목 몰빵이면 개별 종목 옵션(우리나라에서는 거래 없음)이나, 워런트(국내 워런트 실정은 차치하고...)로 헷지를 거는걸 가정해야 맞지~~
나비처럼(drsquat)2011-09-21 22:08
즉 횽은 횽의 논리를 강화하기 위해서, 현실과 동떨어진 근거를 들고 나온거야.. 들어 놓은 사례가 너무 편협하다.. 헷지를 거는게 이론적이라느니, 머리속에서 지워야 한다느니 하는 식의 발상은 정말 편협한듯.. 나만해도 오버나잇 하면 옵션으로 헷지 꼭 걸고 넘어가고, 덕분에 리스크를 줄인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ㅋㅋㅋ 암튼 성투~ ㅎㅎ
나비처럼(drsquat)2011-09-21 22:13
snj허니횽/ 형이 말한 전략의 다변화로 이용이 먼말 인줄 알어. 이건 철저히 가치관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애초에 파생시장접근할때 KA지노 들어가는 마음으로 들어가. 알다시피 시작자체가 일반적인 개미는 불리한게임으로 들어가는거라고 생각한다는거지. 이론적으로 완전무장하고 알고있는 전략이 수없이 많아도 트레이딩 경험상? 자기가 먹을수 있는 자기가 승률높을수 있는 매매는 몇가지 안돼. 이론은 수십가진데 개인적 성장환경(매매에있어서) 개인적 트라우마 성격 각종 변수로 인간은 자기가 잘하는거 한두개에 집중해서 파야 그나마 먹을수 있다고 생각
익명(116.37)2011-09-21 23:14
하고 물론 합성매도나 매도전략이 그중에 하나일수도 있겠지. 근데 가장 큰 문제는 매도전략을 섞어 수많은 전략을 구사하다보면 매도에 익숙해져 매도가 가지고 있는 악마의 저주에 언젠가 한번 빠질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내 개인적인 입장에서 형이 말한대로 0/1 2진법으로 시장에 대응하는거고 이게 절대 절대 진리라고는 안하겠어. 나만 내 매매인생에 맞았던 내 성격 적성에 맞는 매매였다고나 할까? 다만 누군가 파생을 한다고 했을때 나의 가치를 반영해 알려준다고 한다면 애초에 내가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던거야. 내 자산에 전혀
익명(116.37)2011-09-21 23:18
영향 안미치칠 금액으로.KA지노 가는기분으로. 내 주특기 1-2개만 살린매매. 그래서 내 주관이 많이 반영된 결과를 말한거 같기도 하네
익명(116.37)2011-09-21 23:18
나비처럼횽/ 훃이 말한 현물 1억에 등가풋 예로 든거는 내가 만든예가 아니라 저위에 육도훃이 말한거에 대한 비판이었어. 그리고 훃이 말한 \"지수 관련 대형주는 5개 이상 편입하면, 지수와 리스크가 90% 가 비슷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잇어.\"==> 이문장에 대한 신뢰도도 사실 난 회의적인데 그건 훃이 받아들이는 가치와 다르니 굳이 걸고넘어가진 않을께. 그리고 훃이 말했듯이 우리나라 개별종목옵션/워런트 시장 훃이 뻔히 알잖아 현실적으로 이론적으로 수학적으로 정밀한 포지션구축 자체가 불가능하니깐. 가정자체를 안했던거야. 내가 말하는 옵션시장
익명(116.37)2011-09-21 23:21
네이키드 매수몰빵전략이라는게 편협하고 내 주관이 굉장히 반영된 결과라는거를 알어. 다만 중요한거는 이런방식으로 내 파생매매는 먹고살고 있고 훃이 말한 오버나잇 옵션헷지 이거자체를 안하는게 내 옵션 헷지인거지. 오버나잇자체가 리스크를 감수하는 행위가 되버리니. 만약 오버나잇을 해도 내 가치에 의한 헷지는 하나야. 매매금액 수익금액 내에서 나에게 다음날 매매에 심리적 지장을 안주는 금액내에서 아예 금액을 줄여서 네이키드방향베팅을 하는거지. 훃들이 말한 포지션구축으로 인한 헷지가 틀린방법이고 절대 틀린방법이라고는 말안했어. 다만 내 가치와
익명(116.37)2011-09-21 23:25
기준에서는 회의적이라는거지. 내 가치를 반영하기 위해서 편협한 시작으로 많이 썻던거는 인정해. 성투들해
익명(116.37)2011-09-21 23:27
선물 옵션 고수라고 했던 KR선물 윤강로씨 그리고 이번에 사고치고 사라진 윤강로의 유일한 제자 한명 최정현씨. 둘다 전성기 이후 어짜피 상대들한테 타게팅 잡히고 실체가 노출된뒤 적어도 선,옵 시장에서 매매로 은퇴나 아웃됬자나. 그들이 망해도 여전히 나같은 개하수개미보단 낫겠지만 형들이 말한 합성전략들 모르고 할 능력안되서 않하지 않았겠지.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어짜피 자기가 생각한 시장예측 전략 틀려먹으면 어떤 포지션전략을 짜도 털리는건 매한가지라는거지.
익명(116.37)2011-09-21 23:33
ㄴ ㅇㅇ //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 했음... 뭐. 사람 100명이 있으면 다들 자신이 잘 쓸수 있는 방법이 있겠지.. ㅎㅎ
SnJ허니뱃저(jinwoo6627)2011-09-21 23:49
ㄴ ㅇㅇ// 형도 성투하셈. 자기손에 잘맞는 칼이 명검이지 뭐 ㅋㅋ
SnJ허니뱃저(jinwoo6627)2011-09-21 23:51
추천해죠~
ㅇ(175.207)2011-09-21 23:57
o o님^^ 전 ㅇ 님이 헷지에 대한 근본적인 개념이 없으신거 같아서 개념적인부분을 말한겁니다. 물론 실제로는 현물1억매수시에 등가풋매수면 그현물의 종목이 똥주면 등가풋매수 그러니까 델타값을 맞춘게 의미가 없어지는게 맞죠.. ^^
육도페인(yangpame)2011-09-22 09:28
전 개인적으로 최씨의 몰락은 시세에 순응하지않고 시장을 이길라고 한거같습니다 결국 자만했다는 얘기지요 그렇지 않고서요 그 큰자금을 다털릴수 있느지.. 자기 본인이 어느정도 마지노선을 정하고 그이상 넘어가면 매매을 스톱하고 문제점을 파악했는지 실수한건없는지 헷지는 제대로했는지 이렇게 기초적인것을 지켰는데도 그큰금액을 다 날려먹었을까요? 전 시장에서 유명하다 몰락한사람들 십중팔구 모두 자만해서 망했을꺼라고 확신합니다. 분명 시장에서 이름이 있을정도면 그들의 매매방법은 확실히 검증된거 겠지만 님도 알다시피 시장을 이길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맞어 말장난일뿐이야. 만약에 햇지가 진짜 유효할라면 수출기업이 자기는 장사로 돈벌라고 하는데 환률에 따라서 장사잘하고있는데 손해가 날수도 있다 이럴경우에 환햇지를 걸면 그정도가 이론적으로 기능을 하는 햇지정도지. 주식질 파생질 하면서 햇지하는거는 실질적으로 아무 의미가 없어.
어짜피 내가 생각하는 거에 배팅 투자(투기) 하는건데 헷징할만큼 베팅을 적게 하면 되는게 맞어.
그럼. 상승을 볼때 콜5개 네이키드로 매수하는거랑, 내가콜10개매수, 외가콜10개매도 이렇게 해서 스프레드로 헷지걸어서 하는거랑은 무슨 차이지?
옵션에는 시간가치 개념이 젤 중요한데 방향이 윗방향 콜이라도 상승강도에 의해서 옵션가치가 다르니까. 두번제로 결제 가능성 문제지. 내가콜 매수는 결제가능성이 높으니까 약간의 상승에도 프리미엄이 더 붙을 가능성이 있지만 외가콜은 결제가능성이 시간이 지나도록 않보일수록 오히려 시간가치만 더빠지지. 2번째 전략은 상승은 할거같지만 큰 폭의 상승은 힘들고 하방경직성이 확인?됐을때 취하는 전략이겠지
즉, 스프레드 헷지라는 말도 사전적의미의 헷지(리스크회피) 목적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시장의 예측(모양)에 베팅하는 투기일 뿐이야. 그 예측이 틀리면 충분히 손실이 날수 있는구조인 거지. 근본적으로 네이키드로 한방향 몰빵치는거랑 매수 매도 섞으면서 짱구치는거랑 차이가 없어 어짜피 내 예상이 틀리면 빵꾸나는거임
아 물론 구조적으로 손실의 한계치를 만들수는 있음. 그런의미에서 헷징이라는 말을 붙인거임
아 수출기업이런건 헷지할수있겠구나 . 난 파생이 궁금했어 포지션 뭐 합성하고 이런것도 다헷지아닌가. 그만큼 적게하면될텐데
내생각이그랬음....아무튼 베팅적게하는거나 헷지하는거나 그게그거네 방향 틀리면 꼴아박는건 같으니까.
암툰 고마워흉 난 현물만해서 ㅋ 파생은 머리아프네 역시 ㅎ
너무 막쓰고 책본지도 오래되서 대략적인 이해 수준인데 뭘. 옵션전략이나 합성전략 이런거는 더 궁금하면 선물 옵션 서적 하나사서 이론적으로 더 보길바래 . 물론 수익하고 직결되지는 않음 ㅋㅋ
어흏ㅎ 주식도 못하는데 파생이라니 ㅋ.ㅋ 파생갈일없을거같아 ㅋ 미치지 않는이상. ㅋ 고마워흉
위험한 발상입니다. 일반개미와 외국인/큰손/기관 의 매매 방식중 가장 대표적인차이점이 일반개미들은 네이키드로 매매 나머지 외국인/기관/큰손 은 헷지매매를 합니다. 네이키드는 언젠가 걸려들게 되있습니다. 이런말을 하면 님은 \"배팅을 적게하면되지\" 라고 생각하실거같은데 참.. 뭐랄까 그럴빠엔 그냥 채권이나 은행에 예금하시는것이 나아보이네요.
한가지 예를 들어서 보통 현물1억을 등가옵션300백만원 정도로 헷지가 됩니다. 다시말해 911/서프라임/미국신용하향 등 최근 가장 강력한 악재로 인해 주가가 대폭락을 주었을때 현물 1억을 300백만원 정도로 커버가 된다는 말입니다. 물론 위의 3가지 사건이 터지면 현물1억의 손실보다 헷지옵션에서 더큰 수익을 주죠.. 님 안정적으로 매매해서 수익을 내는것과 헷지를 안건상태서 바들바들 떨면서 버는것과는 하늘과 땅차이 입니다.
시장에서 성공하고 살아남은 고수중에 헷지를 안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조금만 매매 하면 된다고요? 그 소액으로 얼마나 수익을 줄까요? 우리같은 개미들은 검증된 기법과 헷지 없이는 그누구도 살아 남을수 없습니다.
그냥 파생에 대한 저 본인의 마인드임 님이 아니면 말구요~~! ㅎ
레버리지 써서 오버나잇 하는 경우에는 헷지 필수. 블랙스완을 피해야 하니까.. 옵션으로 헷지하면 감마효과 때문에 큰일 벌어졌을때 헷지 제대로 된다.. 자기 자금의 30%,40% 정도 매수해서 넘어갈때는 필요 없지, 파산할리가 없으니.. 보통 피라미딩으로 베팅 쌓아나가서, 레버리지 쓰게 되면 헷지는 꼭 해둬야 해.. ㅇㅇ 이번 급락장에 어떤사람이 풋 싸구려 300만원치 사놨었는데 그거 아니었으면 몇억 빚질뻔햇다더라구... 그런일이 나한테 일어나지 말란 법은 없으니, 나는 헷지는 꼭 해주는 편임. 오버나잇 할때만.. ㅇㅇ
다들 좋은 말씀 해주셨으나..116.37 횽은 헷지나 매매전략에서 너무 한부분만 확대해서 생각하시는듯..
그런데 그런 변수는잇자나 가끔 일어나는거자나. 음 아 몰라 ㅋㅋㅋ
육도페인/ 리스크 관리를 꼭 매매내에서 한정할 필요는 없지죠. 변동성이 큰 현물/파생시장에서 현물1억 등가풋매수 300으로 합성전략을 짜서 포지션을 구축한걸 가지고 헷징을 하느니. 1억은 그냥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작은 예금 채권에 넣어두고 300으로 네이키드 몰빵치는게 더
자기 자신의 자산관리에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물론 수천 수조를 운영해야되는 기관이나 펀드의 자금은 당연히 운용방식이 달라야겠지만 철저히 개인의 입장에서 답변해준 글인데요
현물 1억이라는 매입 등가풋매수 개념도 사실은 개인입장에서 현실성 없는 이론적인 개념이죠. 1억이라는 돈을 가지고 개인이 정확히 바스켓 구성해서 수십 수백종목을 정확한 가격 정확한 포지션에 동시간에 매수하는것은 불가능할뿐더러 개인이 몇푼으로 슈퍼컴퓨터 프로그램 돌리는것도 아니고 현실적인 매수매도 발생시 비용(수수료+매도과세)까지 고려하면, 현물 1억 포지션 구축자체도 슬리피지 오차고려해서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럼 현실적으로 자기가 주관적으로 판단한 종목 몇개 구성하거나 또는 한가지 종목 몰빵해서 현물포지션 1억 짜는거일텐에. 이미 이 행위하는순간부터 이론적인 의미의 헷징은 거의 의미가 없게되는거고 지수는 강보합인데 내가 들고 있는 종목만 하한가 가면 이게 뭔 의미의 햇지가 될까요
어짜피 개인입장에서 자기 전망 자기 주관에 따라 합성을 하던 네이키드를 하던 구조적으로 불리한 디스어드벤티지 안고 하는 도박일뿐입니다. 그리고 이론은 현실적용 불가능한 말장난 일뿐이고요. 애초에 자신이 감당할수 있는 금액으로 네이키드 몰빵치는게 인생의 햇지가 되는겁니다.
즉 차라리 부띠크나 운용사 선물사에서 남에돈으로 매매하는게 아니라면 개인 자기자산으로는 절대 어떤 상황하에서도 옵션 매도전략은 애초에 영원히 대가리속에서 지워버리는게 가장 현명한거고 옵션매도장이 지루하게 지속되더라도 이건 내가 건드는 영역이 아니라는 신성불가침영역을 정해놓고 평생 소액으로 매수시장에서 노는것이 진정한 리스크관리 해징이겠죠
글쎄요.... 돈 1억 이상 있다면 커버드 콜은 해볼만한 전략이지 말입니다? 그리고 헤징이 좋은 이유가 하방으로 갈때 감마에 의한 손실보충이 잘 일어난다는 것도 있는데... 거기다 소액으로만 논다면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한 다변화된 구사... 라는거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
윗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잃어도 괜찮은 돈(소액)으로만 깔짝거려야 될 때가 있는건 확실합니다. 다만 먹을때 안먹을때를 구분할줄 아는 사람이라면 가끔씩은 헷지 걸고 레버리지를 쓰면서 다양화된 전략을 시도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세상이 0과 1로만 구분되는건 아니잖아요.
ㅇㅇ 횽..// 1억 현물 포지션에 등가 풋 300만원치로 헷징하는 예를들었던데, 그건 헷징이 아님.. 포지션 짤때부터 헷지 풋 레버리지가 현물 포지션의 반을 차지하는데~ 저렇게 짜면 등신이지.. ㅋㅋㅋ 헷지라는게 비용 싸움이고, 예상치 못한 시장 충격에 대비하는 건데, 1억 현물에 300을 그것도 등가 풋 매수로 헷지 하는걸 예라고 든건 부적절 하다고 봐.. 헷지가 필요한 상황이 수없이 많을수 잇는데, 저거 하나 딸랑 써놓고 헷지가 불필요 하다?? 이건 좀 논리 비약인거 같지 않음? ㅎㅎ
그리고 자기가 종목 몇개 골라서 현물 포지션 1억짜는게 왜 헷지의 의미가 없음? 지수 관련 대형주는 5개 이상 편입하면, 지수와 리스크가 90% 가 비슷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잇어. 아무거나 잡아도 5개면(업종은 달리 해야겠지?ㅎㅎ).. 또 1종목 몰빵 하면서 지수 옵션으로 헷지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잖아. 그렇게 하면 그냥 등신이지~~ ㅋㅋㅋㅋ 1종목 몰빵이면 개별 종목 옵션(우리나라에서는 거래 없음)이나, 워런트(국내 워런트 실정은 차치하고...)로 헷지를 거는걸 가정해야 맞지~~
즉 횽은 횽의 논리를 강화하기 위해서, 현실과 동떨어진 근거를 들고 나온거야.. 들어 놓은 사례가 너무 편협하다.. 헷지를 거는게 이론적이라느니, 머리속에서 지워야 한다느니 하는 식의 발상은 정말 편협한듯.. 나만해도 오버나잇 하면 옵션으로 헷지 꼭 걸고 넘어가고, 덕분에 리스크를 줄인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ㅋㅋㅋ 암튼 성투~ ㅎㅎ
snj허니횽/ 형이 말한 전략의 다변화로 이용이 먼말 인줄 알어. 이건 철저히 가치관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애초에 파생시장접근할때 KA지노 들어가는 마음으로 들어가. 알다시피 시작자체가 일반적인 개미는 불리한게임으로 들어가는거라고 생각한다는거지. 이론적으로 완전무장하고 알고있는 전략이 수없이 많아도 트레이딩 경험상? 자기가 먹을수 있는 자기가 승률높을수 있는 매매는 몇가지 안돼. 이론은 수십가진데 개인적 성장환경(매매에있어서) 개인적 트라우마 성격 각종 변수로 인간은 자기가 잘하는거 한두개에 집중해서 파야 그나마 먹을수 있다고 생각
하고 물론 합성매도나 매도전략이 그중에 하나일수도 있겠지. 근데 가장 큰 문제는 매도전략을 섞어 수많은 전략을 구사하다보면 매도에 익숙해져 매도가 가지고 있는 악마의 저주에 언젠가 한번 빠질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내 개인적인 입장에서 형이 말한대로 0/1 2진법으로 시장에 대응하는거고 이게 절대 절대 진리라고는 안하겠어. 나만 내 매매인생에 맞았던 내 성격 적성에 맞는 매매였다고나 할까? 다만 누군가 파생을 한다고 했을때 나의 가치를 반영해 알려준다고 한다면 애초에 내가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던거야. 내 자산에 전혀
영향 안미치칠 금액으로.KA지노 가는기분으로. 내 주특기 1-2개만 살린매매. 그래서 내 주관이 많이 반영된 결과를 말한거 같기도 하네
나비처럼횽/ 훃이 말한 현물 1억에 등가풋 예로 든거는 내가 만든예가 아니라 저위에 육도훃이 말한거에 대한 비판이었어. 그리고 훃이 말한 \"지수 관련 대형주는 5개 이상 편입하면, 지수와 리스크가 90% 가 비슷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잇어.\"==> 이문장에 대한 신뢰도도 사실 난 회의적인데 그건 훃이 받아들이는 가치와 다르니 굳이 걸고넘어가진 않을께. 그리고 훃이 말했듯이 우리나라 개별종목옵션/워런트 시장 훃이 뻔히 알잖아 현실적으로 이론적으로 수학적으로 정밀한 포지션구축 자체가 불가능하니깐. 가정자체를 안했던거야. 내가 말하는 옵션시장
네이키드 매수몰빵전략이라는게 편협하고 내 주관이 굉장히 반영된 결과라는거를 알어. 다만 중요한거는 이런방식으로 내 파생매매는 먹고살고 있고 훃이 말한 오버나잇 옵션헷지 이거자체를 안하는게 내 옵션 헷지인거지. 오버나잇자체가 리스크를 감수하는 행위가 되버리니. 만약 오버나잇을 해도 내 가치에 의한 헷지는 하나야. 매매금액 수익금액 내에서 나에게 다음날 매매에 심리적 지장을 안주는 금액내에서 아예 금액을 줄여서 네이키드방향베팅을 하는거지. 훃들이 말한 포지션구축으로 인한 헷지가 틀린방법이고 절대 틀린방법이라고는 말안했어. 다만 내 가치와
기준에서는 회의적이라는거지. 내 가치를 반영하기 위해서 편협한 시작으로 많이 썻던거는 인정해. 성투들해
선물 옵션 고수라고 했던 KR선물 윤강로씨 그리고 이번에 사고치고 사라진 윤강로의 유일한 제자 한명 최정현씨. 둘다 전성기 이후 어짜피 상대들한테 타게팅 잡히고 실체가 노출된뒤 적어도 선,옵 시장에서 매매로 은퇴나 아웃됬자나. 그들이 망해도 여전히 나같은 개하수개미보단 낫겠지만 형들이 말한 합성전략들 모르고 할 능력안되서 않하지 않았겠지.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어짜피 자기가 생각한 시장예측 전략 틀려먹으면 어떤 포지션전략을 짜도 털리는건 매한가지라는거지.
ㄴ ㅇㅇ //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 했음... 뭐. 사람 100명이 있으면 다들 자신이 잘 쓸수 있는 방법이 있겠지.. ㅎㅎ
ㄴ ㅇㅇ// 형도 성투하셈. 자기손에 잘맞는 칼이 명검이지 뭐 ㅋㅋ
추천해죠~
o o님^^ 전 ㅇ 님이 헷지에 대한 근본적인 개념이 없으신거 같아서 개념적인부분을 말한겁니다. 물론 실제로는 현물1억매수시에 등가풋매수면 그현물의 종목이 똥주면 등가풋매수 그러니까 델타값을 맞춘게 의미가 없어지는게 맞죠.. ^^
전 개인적으로 최씨의 몰락은 시세에 순응하지않고 시장을 이길라고 한거같습니다 결국 자만했다는 얘기지요 그렇지 않고서요 그 큰자금을 다털릴수 있느지.. 자기 본인이 어느정도 마지노선을 정하고 그이상 넘어가면 매매을 스톱하고 문제점을 파악했는지 실수한건없는지 헷지는 제대로했는지 이렇게 기초적인것을 지켰는데도 그큰금액을 다 날려먹었을까요? 전 시장에서 유명하다 몰락한사람들 십중팔구 모두 자만해서 망했을꺼라고 확신합니다. 분명 시장에서 이름이 있을정도면 그들의 매매방법은 확실히 검증된거 겠지만 님도 알다시피 시장을 이길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아 그리고 합성=소액매매 자꾸 이런말씀하시는데 자금이 클경우는 결국 헷지를 할수밖에 없죠^^ 나이먹고서도 소액으로 하실껀아니잖아요~~ (그때는 님이나 저나 매매의 자금이 엄청 커질껀데 말입니다. ^^)
나비님 이론상 말씀드린겁니다^^
아 그리고 ㅇㅇ님/ 배팅의 방법으로 리스크를 줄인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배팅법은 기본적으로 당연히 해야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