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도, 나비횽이 말하는 것 보니까...
헷징...으로...는 괜춘하네요?
그런데 1억가지고 300햇징해서... 가드친다는 상황이 많이 전개됨?
어차피 1억은 3프로면 300버니까 뭐 크게 신경쓸일은 아니지만..
대박 하락 아니고서야 조금 하락했는데 300 헷징걸어서 유효 합니까?
또 저렇게... 헷징걸 시기라고 해야하나?조건이라 해야하나?
300에 햇징이 아니라 3천에 햇징 걸어야 될수도 있잔음?
그냥 300에 1억 헷징했다니.. 신기하고 다시 선옵 공부 시작해야 될거 같아서 여쭤보는겅미..
사실 통상적인 범위 내에서는 헷징이 힘들지. 근데 그 상식(?)을 뛰어넘는 블랙스완이 출현했을때 감마에 의한 헷지가 어머어마하게 잘되는거지... 0.14짜리 풋이 일주일 지나서 200만원 넘어버리니까; 그런 상황이 자주 전개되지는 않지만 몇년에 한번 꼴로 일어나긴 일어나는듯
0.14짜리 풋이면 대략 개당 천원하는 풋 말하는겁니까?.. 가격을 잘몰라서 1포당 2.5니까;;; 대충 계산해서 ㅠㅠ 그리고 옵션 만기가 한달인데 그럼 계속 헷징 할려면 오버풋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옵숑은..단가 십마넌.....0.14면 만사처넌... 그런데, 현물사고 풋옵션 헷지는...가---끔 가다 하는 거 아닌가? 먼가 기분 더럽거나, 몰빵 질러 놨는데 은근 겁나거나 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