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린저 밴드(bollinger band)



이평 매매에 이어..


주식을 하다보면 많이 듣는 말이..


1. 싸게 사고..

2. 비싸게 팔고..


참 쉽다...


그런데 얼마가 싼거고 얼마가 비싼거야... ㅠ_ㅠ


그래서 HTS 로그인 하고 보조지표 이거저거 눌러보면.. 


선이 3개! 나오는 볼린저 밴드라는걸 볼수 있습니다..


대충 그림으로 봐도.. 밑에가싸고 위에가 비싸 보입니다..(저는 그렇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볼린저 밴드의 설명을 보면 표준 분포가 어쩌고 저쩌고...


책을 보니 과도매도 과도매수 어쩌고저쩌고...


정리 해보면 수학적으로 저 양 밴드 사이에 있을 확율이 95%? 라나 뭐라나.. 여튼 제가 보기에도 그렇게 보였습니다..


캬.. 이좋은 지표를 찾았으니 시장에서 살아남을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주식한지 1년도 안됬을때? 이거보고 현물주식을 매매했던것 같기도 합니다.


결론은... 잘안됬습니다..


그때 생각으로는 .. 


1. 역시 돈잘버는 지표 있으면 자기혼자 벌지 왜! 공개하겠어.. ㅠㅠ

2. 현물을 하니.. 예외상황이 잘나오나?

3. 과거는 참 잘맞는것 같은데.. 왜 내가 들어가면...... ㅠㅠ


뭐 하여튼 1달정도? 깨진것으로 기역 합니다...


그뒤로 다른 여타 책을 읽을때도 대강대강 보다가..


그후 잘 안보고 있었지요..


그러다 볼린저 벤드른 만든분이 책을 썼다고 해서..


한번 훑어 보았습니다... 물론 대... 충...


근데..!!..


제가 잘못 봤더군요..


95%의 확율로 밴드 안에 들어가는 것은 맞는데...


밑에서 사고 위에서 파는 단순한게 아니더군요..(오히려 반대? 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한옥석님 책에서도 그렇게 봤던것 같습니다.


차트 그림으로 봐서는 대충 그래 보였는데 말이지요..


95%의 확율로 그안에서 논다면 제가 생각한게 맞을텐데... 인정할수 없었습니다...


매매 방법도 잘 안맞으니까 그럴싸 하게 복잡? 하게 느려트려 놓았나? 뭐 등등.. 그런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래도 한번 노가다는 해봐야지라는 생각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ㅎㅎ


그러고 보니 나름 시스템지향적으로 생각한다는 놈이 포기가 참 빨랐던것 같습니다. ㅎㅎ


아니면 0 아니면 1 이라고 생각해서... 단순해 진것일지도..


볼린저 밴드 설명은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5466

시장에서 거래되는 회사의 주가는 하루도 빼먹지 않고 변한다. 주가는 그 회사의 실적과 영업경쟁력, 미래의 성장가능성은 물론 그 나라 경제상황과 글로벌 경제의 흐름까지 반영한다. 하지만 막상 하루하루 변하는 개별회사의 주가를 보면 그 흐름과 패턴을 찾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어떤 주식이 회사 본래가치에서 고평가된 것인지, 저평가된 것인지도 모호하기 짝이 없다. 투자자들은 그래서 현재 주가수준이 어떤지를 판단하기 위해 여러 가지 기준을 원한다. 투자자 중 일부는 주가의 변동성과 흐름을 분석해 이를 지표로 삼기도 한다. 볼린저밴드는 이런 수요에서 1980년대 초반 존 볼린저(Jonh Bollinger)라는 투자전문가가 고안해 낸 지표를 말한다. 구체적으로는 주가의 변동이 
표준정규분포 함수에 따른다고 가정하고 주가를 따라 위아래로 폭이 같이 움직이는 밴드를 만들어 주가를 그 밴드를 기준선으로 판단하고자 고안된 지표를 말한다.

볼린저밴드 공식 홈페이지는 볼린저밴드의 정의를 ‘1980년대 초반 존 볼린저가 개발한 기술적인 거래도구로 주식의 변동성 자체가 가변적이고, 일정하지 않다는 당시 시장상황에서 적합한 매매범위를 찾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설명한다. 그래프의 모양과 추세를 보고 투자 여부 결정에 참고한다는 점에서 볼린저밴드는 기술적인 분석의 대표적인 도구로 평가된다.

 

 

이동평균선, 상단밴드, 하단밴드로 구성

볼린저밴드는 주가가 상한선과 하한선을 경계로 등락을 거듭하는 경향이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이에 따라 주식 가격의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중간의 이동평균선과 상단밴드, 하단밴드로 구성된다. 이동평균선을 추세 중심선으로 사용하며 상, 하한 변동 폭은 추세 중심선의 표준편차로 계산한다. 이 때 이동평균과 표준편차의 관계는 통계학에서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표준정규분포를 가정해 산출하게 된다. 볼린저밴드는 일정 기간 가격에 대한 변동성 측정치이므로 가격 변동이 심할 때에는 변동 폭이 좁아지는 자기 조정 기능을 발휘하기도 한다.


세부적으로 볼린저밴드는 중심선인 ‘20일 이동평균선’과 중심선에서 ‘표준편차×2’를 더한 상한선, ‘표준편차×2’를 뺀 하한선으로 구성된다. 주가는 90% 이상 볼린저밴드 내에서 수렴과 발산을 반복하면서 움직이게 된다. 가격변동 띠의 폭이 이전보다 상대적으로 크거나, 큰 상태에서 줄어들 경우에는 볼린저밴드를 매도와 매수가 과도하게 집중된 상황을 반영하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

 

볼린저밴드의 구성 <출처: http://www.bollingerbands.com>

 

 

주가는 일정한 기간 동안 과매수나 과매도 상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거나 낮은지를 알면 매도와 매수시기를 가늠할 적기를 선별하는 데 도움이 된다. 볼린저밴드는 여기에 주가의 상대적인 가격 수준과 변동성을 확인할 수 있고, 가격 움직임이나 기타 지표들과 결합해 신호를 만들고 움직임을 예측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기술적인 분석가들이 가장 신뢰하는 도구

보통 주식시장을 분석하는 수단에는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이 있다. 기술적 분석가는 주가 그래프를 보고 기본적 분석가는 기업의 재무제표를 본다. 기업의 모습과 기업의 주식 사이에는 분명 연관성이 있지만 주식이 그 기업은 아니며 기업 역시 주식이 아니다. 기술적 분석가들은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인 분석법을 통합할 수 있는 분석수단으로 볼린저밴드를 제시한다. 볼린저밴드를 설정하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가 주가와 거래량, 그리고 변동성이다. 주가와 거래량을 통해 기술적인 측면을 살핀다면 변동성에는 기업의 실질가치와 투자 심리가 반영된다. 때문에 이 둘을 결합한 볼린저밴드가 합리적 투자결정의 토대가 된다는 것이 기술적인 분석가들의 주장이다.

 

 

존 볼린저가 충고하는 투자요령

기술적인 분석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에게 볼린저밴드 투자기법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존 볼린저는 국내에도 출간된 ‘볼린저밴드 투자기법’을 통해 볼린저밴드를 활용한 핵심적인 투자기법 세가지를 공개한 바 있다.

 


볼린저밴드를 고안한 투자전문가 존 볼린저 <출처 : wikipedia>


첫 번째 투자기법은 밴드 자체의 폭이 수축하거나, 확장하는 변동성을 활용하는 것이다. 존 볼린저는 밴드 자체의 폭이 축소되면서 밀집구간을 거친 후에는 상단 밴드를 돌파할 때 주식을 사들이고, 하단 밴드에서 하향 이탈할 때 주식을 공매도하라고 충고한다. 두 번째 투자기법은 상단, 하단 밴드와 지표를 활용하는 추세 추종기법이다. 주가가 상단 밴드에 접근할 때 각종 지표들이 주가의 강세를 확증하면 매수하고, 주가가 하단 밴드에 접근할 때 지표가 주가의 약세를 확증하면 매도하는 방법이다. 마지막 기법은 반전기법으로 복수의 밴드 접촉과 지표를 활용한다. 주가가 상단 밴드를 여러 번 건드리는 반면 주가지표는 점진적 약세를 보일 때, 그리고 주가가 하단 밴드를 여러 번 건드리는 반면 지표는 점진적 강세를 보일 때 주가흐름의 반전을 예측할 수 있다. 볼린저는 저서를 통해 각 기법이 어떤 과정을 통해 개발되었는지를 밝히고 승률을 높이기 위한 최적의 설정 방법, 지표 선택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기술적 분석, 한계도 명확하다는 점 인지해야

볼린저밴드를 기술적 분석과 기업 경영지표 분석의 통합 수단으로 추켜세우는 의견도 있지만 여전히 정규 투자이론을 따르는 축에서는 그 가치를 인정하는데 미온적이다. 차트의 움직임만으로 어떤 기업의 주식가치를 따지는 것 자체가 무리라는 얘기다. 한 연금펀드 운용자는 “볼린저밴드라는 말이 전문적인 투자용어로 보여도 사실은 증권방송 출연하는 분들이 근거로 내세우는 기술적인 지표분석의 도구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 운용자는 “결국 개인 투자자들은 이런 식의 차트 분석을 통한 단기투자에 매달리기보다는 기업의 본질가치를 보고 장기투자에 나서는 것이 좋다”고 충고했다.


설명에 보면..


첫 번째 투자기법은 밴드 자체의 폭이 수축하거나, 확장하는 변동성을 활용하는 것이다. 존 볼린저는 밴드 자체의 폭이 축소되면서 밀집구간을 거친 후에는 상단 밴드를 돌파할 때 주식을 사들이고, 하단 밴드에서 하향 이탈할 때 주식을 공매도하라고 충고한다.


ㅎㅎ 과거의 제가 책을 꼼꼼? 하게 보았으면.. 그런 실수는 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지요..


물론 제가 아는것 처럼.. 이렇게 설명된 책도 많이 있습니다.


투자자산 운용사 자격증 기술분석 파트에도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중앙선(20이평)에 회귀본능이 있으며..

하한선 근처에서 매수하고

상한선 근처에서 매도 하라



YT 소스는..

/*
1. 볼린저 상향 돌파 매수
2. 볼린저 하향 돌파 매도

연결선물지수 1일(2001년 01월 01일 ~ 2011년 07월 23일)
수수료 0.002%
슬리피지 0.025pt
x2 (매수,매도)
*/
# 투자계약수
Var : 계약수(0);
계약수 = 1;

# 변수
set
Input : Period(20), MultiD(2);
var : MAv(0),BBup(0),BBdn(0);

MAv = ma(c,Period);
BBup = BollBandUp(Period,MultiD);
BBdn = BollBandDown(Period,MultiD);

# 매수
매도 조건
Var : 매수조건(0), 매도조건(0);
매수조건 =
0;
매도조건 = 0;

if CrossUp(c, BBup) Then
매수조건 = 1;
if CrossDown(c, BBdn) Then
매도조건 = 1;

# 매수 매도
if 매수조건 == 1 Then
    buy(\"b\", atmarket , DEF , 계약수);
if 매도조건 == 1 Then
    sell(\"s\", atmarket , DEF , 계약수);


보통 지표들이 1일봉 기준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1차 테스트를 위하여 먼저 1일봉으로 연결선물지수에 대입 하였습니다..


로직은

1. 상단 밴드를 종가가 돌파할 때 사고

2. 하단 밴드를 종가가 이탈할 때 매도


밴드가 줄고 늘고는 귀찮아서 안했습니다..


결과는..











수수료 슬리피지 다포함하고.. 나름.. 우상향 이네요.. 물론 우리나라 선물지수가 우상향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볼린저 밴드를 반대로 이해.. 아니지 오해..하고 있었으니.. ㅎㅎ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반대매매시 저 수익 그래프 반대 - 수수료 까지 하면.. ^^;;;;; 한달만에 손땐걸 다행으로 생각해야겠네욤..


아참!!! 이 로직은.. 연결선물지수 일봉에.. 대입한것이니..


그대로 사용하지 못하는(뭐 차월물 돌려가며.. 하면 가능할수도 있겠지만...비추입니다 ㅎㅎ) 로직입니다.!!

이유는

 1. 선물은 만기가 있습니다.

 2. 현물은 공매도가 불가능 합니다.(수수료 슬리피지도 다르지요..)


일봉으로 저정도 보았으니.. 


2부에서는 5분봉 + 당일청산 까지 넣어서 해보겠습니다.


추후 밴드 축소 + 확장도 가능하다면..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