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검찰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 체포된 손모씨(구속) 등 스캘퍼 4명은 검찰 조사에서 \"ELW 시장 자체에 문제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검찰 관계자는 \"이들은 검찰 조사에서 처음에 투자 전문가가 아닌 것처럼 진술했지만 말하는 것을 들어 보니 금방 금융과 정보기술(IT) 분야에서 상당한 식견을 쌓은 것으로 드러났다\"며 \"조사가 잘 진행됐다\"고 말했다.
손씨 등 세 명은 H증권 출신,나머지 한 명은 다른 증권사 출신으로 모두 2005년 말 국내에 ELW가 도입될 당시부터 관련 업무를 하면서 알고 지낸 사이였다. 2006년께 시차를 두고 퇴사해 투자 그룹을 형성,ELW 투자에서 10억원의 종잣돈으로 300억원을 번 것으로 조사됐다. 이 투자에서 부당 거래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당사자들이 ELW 상품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제기했다는 점에서 주목되는 진술이라고 검찰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이들은 이 거래에서 \"단 한 차례도 돈을 잃은 적이 없다\"고 진술했다.
조문환 한나라당 의원이 지난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넘겨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9년 ELW 시장에서 일반 투자자들만 5186억원의 손실을 입었을 뿐,증권사(1789억원) 외국인(593억원) 거래소(180억원) 슈퍼메뚜기(1043억원) 등은 모두 엄청난 수익을 챙겼다.
손씨 등 세 명은 H증권 출신,나머지 한 명은 다른 증권사 출신으로 모두 2005년 말 국내에 ELW가 도입될 당시부터 관련 업무를 하면서 알고 지낸 사이였다. 2006년께 시차를 두고 퇴사해 투자 그룹을 형성,ELW 투자에서 10억원의 종잣돈으로 300억원을 번 것으로 조사됐다. 이 투자에서 부당 거래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당사자들이 ELW 상품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제기했다는 점에서 주목되는 진술이라고 검찰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이들은 이 거래에서 \"단 한 차례도 돈을 잃은 적이 없다\"고 진술했다.
조문환 한나라당 의원이 지난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넘겨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9년 ELW 시장에서 일반 투자자들만 5186억원의 손실을 입었을 뿐,증권사(1789억원) 외국인(593억원) 거래소(180억원) 슈퍼메뚜기(1043억원) 등은 모두 엄청난 수익을 챙겼다.
한 ELW 투자자는 \"증권사들이 내부망을 이용할 수 있는 사무실을 내주고 있고,일부는 비밀번호나 인증서,증거금 체크도 면제해주는 방법으로 일반 투자자에 비해 체결 속도를 높여주고 있다\"며 \"똑같이 매매주문을 넣어도 슈퍼 메뚜기들의 주문이 빠르게 체결돼 일반인은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한국거래소 측은 \"증권사들의 편의 제공이 회원사 규정을 위반하는 것인지 여부를 살펴 볼 것\"이라고 말했다.
단 한 차례도 돈을 잃은적이 없다 ㅎㄷㄷ;;;
저새퀴들 감방 안가냐? 돈 다 회수하고 감방갓으면 좋겟다 ㅅㅂ럼들...
바다이야기랑 비슷하지 않나? 시장조성은 지들이 다 해놓고 이제와서 두드려 패는건 아니다싶네잉!
재네들보다 양아치 LP가 더 ㄱㅅ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