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확신이 들어 내가 그동안 쌓아온 경험의 산물을 여러분들에게 공개하고자 한다.
물론 자신에게 맞을때까지는 섣불리 덤비지 말길 바라며 확실히 숙달후에 실행해도 늦지않다고 확신하다.
그럼 서론은 집어치우고 매매법을 공개하겠다.
-------------------------------------------------------------------------------------------
1. 장시작후 변동폭 2포인트안에서는 절대로 진입하지 않는다.(휩쏘나 방향 그밖에 변수등등을 분석 판단하기위함.)
2. 변동폭 2포인트와 3포인트 사이에서 주로 1차 변곡이 이뤄진다. 즉 2포인트서 첫번째 진입시도를 하는데
만일 2포인트서 가는쪽 방향의 세기가 강하다면 3포인트까지는 세기가 약해질때까지 지켜본다.솔직히
이건 반복숙달에 의해서 가능하다. 겉으로는 잘 안보임. 호가창의 잔량이나 체결량등등을 참고한다.
3. 만일 2포인트정도에서 파동의 세기가 약하다는게 감지가 될때는 고점이나 저점대비 6틱에서 진입한다.
예전에는 설명한적이 있는데 고점이나 저점대비 5틱안에서는 힘이 있다는 소리다. 5틱과 6틱의 차이는
몸소 체험해본다면 이해갈것이다. 5틱에서 한틱더 내려가거나 올라간다면 힘이 빠졋을 가능성이 높다.
즉 만일 방향이 콜이라면 고점으로 6틱이며 풋이라면 저점으로 6틱이다. 일단 고점을 찍는거까지
혹은 저점을 찍는거까지는 확인을 한다. 그후에 힘의 세기등등을 파악해서 6틱에 미리걸어두는 것이다.
힘이 빠지면서 체결이 될 것이고 안빠진다면 더 가겟지. 보통 힘이 있을때는 5틱안에서 노는경우가 많다.
4. 일단 체결이 되었다면 손절은 고점이나 저점대비 2틱준다. 즉 그렇게 되면 6틱에서 잡앗고 고,저점 대비해서 2틱이니
총 8틱이 된다. 이건 기계적으로 하는것이다. 여기서 손절은 칼같이 해야한다. 안주면 그건 운이 없는것이기에
과감히 쳐야한다. 만일 여기서 못치면 털릴 가능성이 많다. 본인도 숫하게 털려봤다. 무조건 친다. 다시되돌리더라도
어쩔수 없다. 다음기회를 노리는게 훨씬 낫다는건 몸소체험들 해봤을 것이다. 솔직히 이게 가장중요하다.
그런데 앞서 나의 승률을 보앗겟지만 웬만해서 힘빠졋을때 들어가면 거의 딸 확률이 높다.
5. 만일 운이좋아 수익쪽으로 움직엿다면 즉 한파동 지나간다면 바로 거기서 쳐라.
목표가를 정해선 안된다. 그렇게 되면 심리적으로 그가격에 못닿으면 불안하고 위축되게된다.
일단 기본은 10틱정도로 잡고 스탑을 걸어둔 상태에서 언제든지 파동의 힘이 빠질때 칠 준비를 해라.
운이 좋다면 10틱이상도 먹겟지만 확률적으로 낮기에 주는만큼만 먹고 빠진다.
6. 솔직히 이게 다다. 그러나 계약금이 좀 여유가 되는 사람은 어차피 이 방법은 초단타이기에 2계약까지는
도전해 볼만하다. 어느정도 숙달이 되고 손절만 확실히 지킨다면 딸 확률이 높기에 계좌는 금방 불어날 것이다.
본인은 초기자금이 얼마되지않아 1계약으로만 하지만 장타가 아닌이상 2계약까지는 해볼만하다.
끝으로 절대로 섣불리 이것을 그대로 적용하지말고 자신에게 맞게 철저하게 갈고 닦은후에 진입했으면 하다!
다들 성투하시길 바란다!
이런걸 매매 기법이라고 써놓냐.. ㅡㅡ;; 요즘 장이 변동폭이 커져서 스캘핑으로 몇일 먹었나 본데, 이 시스템 대로(사실 시스템도 아닞...) 장기적으로 돌리면 100% 깨진다.. 전에 부터 기법 공개니 뭐니 하면서 이상한 글을 막 싸제끼던데,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다. 뭐 회원 모으고 이런 의도는 아닌거 같아 별말 않겠다만, 혹시나 하고 따라하는 사람 잇을까봐...
매매가 장기적으로 수익이 나려면, 시장의 본질에 입각한 매매 방식이어야 하는데, 이건 뭐, 뭐지?? ㅡㅡ;; 시장의 본질은 고사하고, 매매 철학이란게 전혀 없는데, 어떻게 장기적으로 수익을 낼수 있을까.. 글쓴 횽은 이런장 저런장 좀 더 경험을 쌓을 필요가 있는거 같다. 하루 변동폭이 이렇게 큰 시기도 드무니까 횽의 전략은 과최적화 된 거고, 변동폭 이렇게 큰장에서 몇틱 틱띄기 해서 먹는게, 과연 잘하는 걸까를 생각해 본다면, 답이 나오리라고 본다. 웬만해선 이런 댓글 잘 안다는데,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만~~ ㅋㅋ
1번만 보고 내렸네요 시장은 늘 변하지요잉...
매매일지 진입한거 시간대랑 차트랑 비교해봤는데 너무 위험함. 요점은 물량많은쪽 거래 일으키고서 물량없는곳에서 잠잠해졌을때 반대쪽 타는건 알겠는데. 전체적인 추세쪽으로 가는게 아니면 위험함
ㅋㅋㅋㅋ 실전에서 써먹지도 못할 너희들의 쓰레기 이론보다는 실전에서 숙달된 내 매매법이 더 현실적이라고 본다. 정말 자신있다면 이렇게 악플달지말고 나처럼 직접 계좌를 까보던가 ㅎㅎ 난 적어도 너희들처럼 뜬구름잡기식의 장황한 설명보다는 누구나 파생을 조금이라도햇던 사람이라면 이해할만한 방법을 공개했을뿐이다. 파생물 10년을 먹건 1년을 먹건 먼저 깨닫는자와 늦게 깨닫는자 영영 깨닫지 못하는자가 있기마련인데 너희들은 영영깨닫지못하는자에 속할뿐...ㅎㅎ
검//그러니까 손절이 있는거지 앞서 내가 깐 계좌들 보면 아마 이해갈거야 어차피 파생은 확률게임인데 확률이 높은쪽에 걸고 손절은 당연히 걸어야겟지...파생은 도박이 되어서는 안되 승률이 높은쪽으로 연구를 하는게 중요해...
물론 나조차도 손절 못지켜서 깨지는경우 많아 그게내가부족한 점이긴 한데..위의 나의방식에 손절만 확실히 지킨다면 결국 따게되어있어...
열심히 해서 알려준 사람에게 이런식이라면 나도 이제 더이상 너희에게 애써 알려주고싶지않아...앞으론 계좌공개도 안할거고...단 확실히 말해주지. 앞으로 정확힌 한달! 즉 오늘이 10월12일이니 11월12일에 수익을 공개하겠다. 그때 두고보자 어디 ㅎㅎ
11월12일에 내계좌가 깡통이면 인정할게...그때까지는 묵묵히 내 매매만 하련다.
시장에서 한때 잘통하던 기법이 왜 안통하는지 아나요? 시장이 변하기 때문이죠 시장에서 변하는건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게 변동성이죠 그런데 1번에서 아예 선물 2포인트라고 상수로 선을 그어놨죠 시장의 변동성은 매일 변하는데 말이죠? 이게 어떻게 시시각각 변하는 시장에서 통할수 있을까요? 2포인트는 어떤때는 작은 숫자일수도 어떤때는 큰 숫자일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김변곡//물론 니말도 일리는 있는데 내가 2포인트선을 그어놓고 시작하는건 초반 강한 장세에 휘둘리지 않기위함이고 어차피 강한 장세라면 2포인트던 3포인트던 상관없겟지만 초반에 휘둘리지않기위해 그어놓은선일 뿐이지 중요한건 아니야...경험상 그안에서 진입할 경우 휘둘린경우도 많앗던 그런점들을 참고하여 말했을뿐...파생은 심리가 안정되어야하는데 2포인트안에서 진입후에 크게휘둘린다면 그날은 매매를 망치는 경우가 생겨서 그렇게 했을뿐이야...
그리고 시장이 아무리 변해도 일정한 패턴이 있어...난 그패턴을 쭈욱 관찰 연구하였고...물론 이건 반복수달에 의해서지 절대로 감이나 뭐그런게 아니야...
물론 난 이론을 공부하지는 않앗어.. 실전에서 깨지고 보고 연구하고 하면서 반복숙달이 되었을뿐..물론 이론이 있다면 박식한척은 할수잇겟지만 실전에서는 얘기가 다르지..
중요한건 하루 1포인를 움직이건 10포인트를 움직이건 변동폭이 크건 작건 난 일정패턴안에서 빼먹을수있는 기술을 연구했을 뿐이야...
솔직히 2포인트안에서 진입했을경우 크게먹을 확률과 크게털릴 확률은 반반이야...예전에는 그거먹으려고 헛지랄한적이 있지..운좋으면 먹는날도 있었지만 결국은 깡통이 된다고...그래서 아예 그걸 배제하고 시작하는거지..그러면 심리가 안정이 되...그상태에서는 승률도 높아지고...파생은 확률과 패턴과 심리의 게임이라고 생각해...
이론은 단지 뭔가좀 있어보이게 포장하는 도구일뿐이야...
솔직히 말해봐 니들 책보고 그걸 실전에 써먹을수 있다고생각해? 그래서 계좌가 불어낫나? 아니잖아..결국 자신의 방법을 연구하는것이 살길이야...
책은 결국 과거의 산물일 뿐이고 차트도 또한 마찬가지야..차트데로 움직이지 않으면 어쩔건데? 그래서 난 이론공부따윈안해...쓰레기니까..
오로지 파생은 패턴만이 존재할뿐이야...
대충 맞는 말이긴한데, 결국 여기서 인정받는 법은 두둑한 잔고밖에 없음. 까봤자 다 개소리지
믿지도 않고, 그게 어떻든 간에 믿으려고 하지도 않아. 사실 그럴만한 이유도 있긴 하지(숱한 호구와 약팔이들이 그런짓거리를 했으니..).
하지만 형한테 말해줄건, 결국 시장은 변한다는거임. 너무 기법에 목메달면 결국 그 기법이 형의 목을 조르게될거야..
조금 더 멀리보고, 높은관점에서 생각해본다면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될거임... 형 아이디어중에 공감가는 부분이 꽤 있지만 100% 다 맞는지는 확신을 못하겠네 ㅎㅎ. 많이벌면 피자나 돌려 ㅋ
허니뱃저//오케이 나도 잡소리는 집어치울게....11월12일 기대해^^
정확히 한달후 내계좌 공개할게! 다들 성투!
Faust// 형이 발견한 보물이 똥이 아닌 황금이길 바랄게 ㅎㅎ, 기대해봄 ㅋ.
명확한 논리적인 근거나 이론으로 뒷받침되는 것은 없지만, 시장에서 연속적인 수익을 얻고 있다면, 그 방법은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글쓴 분도, 이 방법만이 좋다고 내가 최고라고 우기는 것 같지는 않고, 이러저러하게 매매해보니 수익이 나더라라고 알려주는 건데 다들 넘 과하게 반응하는 듯
과거의 행적이 어찌되었건 내가 알바 아니고,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꾸준한 수익얻으셔서 부자되세요
아랜비//이해해주는 분들이 있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님도 성투하세여^^
시장이 특정구간에서 분명 일정한패턴을보이는데, 갠적인 생각으로는 파생시장에서는 아닌거같다. 현물이야 연상가는종목들 구별만잘하면 패턴이 비슷한게있는데 파생은 뭐.. 매매는많이안해봐서 파생은 잘모르겠다만 시장이 계속변할듯.
물어볼게있는데 변동 2포라는건 전일종가대비 2포인트를 말하는거지? 2포상승후 5,6틱 눌림줄때 매수 또는 2포하락후 5,6틱 반등줄때 매도치고.. ?
횬물러//아니 고점과 저점사이를 말해...
난 특정한 위치를 말하는게 아냐..그날에 따라 잡힌 고점과 저점 변동폭이 2포인트 즉 예를들자면 시가가 2이고 저가가 1 고가가 3이면 변동폭이 2가 되잖아 이해가지? 단순하게 생각해...
즉 그렇게 벌어졋을때까지 기다린단 말이지...
즉 시가가 4이라면 고가5 저가 3이되겟지...그렇게 2포인트씩 차이가 날때 진입한다고...
이건 예로 든거고 시가가4인데 저가가 4일때도있지? 그럼 6에서 진입시도겟지...반대로 시가가4인데 고가가 4이면 2에서 진입이겟지
아무튼 이거저거 따질거없이 총 변동폭이 2포인트때에 첫진입 시도한단 얘기야...
글쿤 감사요..
횬물러//내 매매법에 관심가져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궁금한건 같이 물어보고 토론했으면 해...
다시 이해가됬는지좀.. 시가가4인데 저가가4이면 6에서 고점대비 6틱하락했을때 매도로 들어간다는거임? 또 시가가4인데 고가가4이면 2에서 저점대비6틱 반등주면 매수로따라붙는거?
어 드디어 이해햇네^^ 그거야 단순하지?
횬물러가 이해하고있는게 내 방법과 가장 흡사함...덧붙혀서 손절은 고점이나 저점으로부터 2틱 즉 8틱이 손절이 되겟지 이제이해가지?
앞서 올렷던 내계좌의 승률은 그걸 확실히 지켜서 나온 결과물이고...즉 역시나 손절이 가장 중요하지...근데 힘 빠졋을때 들어가면 이길확률이 많아서 거의 손절 칠 일도 없으니 심리가 안정되지...이건 뉴스나 차트같은거 볼 필요가 없는 파생에서 꼭 나오는 패턴이거든...
즉 탄력좋은 공이 땅에 튀기면 튀어오르는건 이변이 없는한 당연한 거잖아 아니 이변이 있을수 없잖아...문제는 어느정도 튈지는 모르는상황이니 우린 손절을 걸어야겟지..이제 이해가지?
우린 튀는만큼 먹고 빨리 빠져나와야해...
그게 내가 한턴의 수익이 적은 이유지만 결국 쌓여서 큰 수익이 되는거지...
9번 연속으로 이긴날 보면 이해갈거야...그날은 심리가 안정되니 딱 딱 자리도 보이고 정말 기계적으로 매매햇지...그날 100이상 번날 말이야...
근데 이 방법의 문제점은 역시나 2포인이상 변동폭을 안줄때인데...하루를 쉬는게 맞는데 사람심리가 하게되잖아 매매를...그래서 난 이제 이방법은 완성을 했지만 심리문제가 남아서 그날 쉴지 아니면 패턴분석을해서 작게나마 수익을 낼지 그게 고민이엇구...
뭐 리플이 이래 많어... 정리해 줄께... /// 파우스트횽은 아직 매매법이 확립이 안됐거나 명칭을 모르는거다...
확실히 말하는데 스켈은 저런식으로 한다... 다만 방법이 조금 다르다... 그래도 결국에는 되돌림의 미학이라고 해야하나? 스켈핑의 기본적인 원리는 몸으로 이해하고 있는듯 하다...
좀 더 노력해야 할 것같다... 이게 끝이 아니야... 이건 스켈핑의 도입부분이야... 그리고 스켈핑은 지정가로 매매하지 않아... 지정가를 한다면 스켈핑이라고 하질말아야 되고 스켈핑이 될 수 없다... 이건 계속 경험해보면 알게 될거야.. 좀 더 노력해봐..
날씨매매113//조언은 겸허히 받아들일게..고마워..나도 내가아직 완성단계가 아니란건 잘알아..앞으로도 더욱더 노력해야지
그런데 시장가로 해야된다는것은 내가쓰는 방법에선 적용이 안되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누구말 마따나 슬리피지 감당이 안되거든..지정가로 내가원하는 가격에 사고 팔아야 다섯틱 여섯틱 확보할수있어...물론 내 방법이 무조건 옳다는건 아니니 내가 고쳐야하는부분은 고쳐야하겟지
어쨋든 난 지정가로 하니 스켈핑은 아닌거네...ㅋ
간만에 파갤와서 잼있었음.....어떠한 기법이 쓰레기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자신의 의견을 내놓는다는게 중요한거지..헌데.. 파우스트 횽은 자신의 의견을 내놓으면서도 내놓는 자세가 참 아쉽네. 이 바닥에서 다들 한가닥 고집이 있는 횽들이고 그 고집이 수천%의 행운도 .. -99%의 쪽박도 경험하게 해주는데.. 스스로의 의견을 개진함에 있어 해당 기법의 옳고 그름을 떠나 (횽의 기법에 대해서는 A4 4장은 나올거 같음-썰 풀자면 나도 할말좀 나올듯..ㅋㅋ) 파우스트횽도 너무 고집스럽네... 일단 본문을 떠나 댓글에서 - 나비횽이나 밍크횽이나 날씨횽의 느낌과 비슷하게 받았어... 뱃저횽은 뭐 나름 틀을 잘 만든 시스테머니 뭔가 다른 생각이 있으신듯 하고.....
천부검//나비에게는 사과했어 내자세가 틀렷다는거 나도 느꼇고 앞으로 잘지냈으면 한다.
그래도 알려주는게 어디야 이렇게~~ 다들 자기 기법 꽁꽁 안알려주고 싸매고 있는데............ 이걸 받아들이는건 자기 문제고,
사이조케 지내라 멀 싸우고그러내
비법이라는고 말하는거 보니 아직 파생 3년차 안됐나보네요 . 최근 시장에 맞춘 과체적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