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내 매매를 성원해준 모든 갤러들에게 우선 감사의 뜻을 전한다.
오늘로써 확신이 들어 내가 그동안 쌓아온 경험의 산물을 여러분들에게 공개하고자 한다.
물론 자신에게 맞을때까지는 섣불리 덤비지 말길 바라며 확실히 숙달후에 실행해도 늦지않다고 확신하다.
그럼 서론은 집어치우고 매매법을 공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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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시작후 변동폭 2포인트안에서는 절대로 진입하지 않는다.(휩쏘나 방향 그밖에 변수등등을 분석 판단하기위함.)

2. 변동폭 2포인트와 3포인트 사이에서 주로 1차 변곡이 이뤄진다. 즉 2포인트서 첫번째 진입시도를 하는데
    만일 2포인트서 가는쪽 방향의 세기가 강하다면 3포인트까지는 세기가 약해질때까지 지켜본다.솔직히
    이건 반복숙달에 의해서 가능하다. 겉으로는 잘 안보임. 호가창의 잔량이나 체결량등등을 참고한다.

3. 만일 2포인트정도에서 파동의 세기가 약하다는게 감지가 될때는 고점이나 저점대비 6틱에서 진입한다.
   예전에는 설명한적이 있는데 고점이나 저점대비 5틱안에서는 힘이 있다는 소리다. 5틱과 6틱의 차이는
   몸소 체험해본다면 이해갈것이다. 5틱에서 한틱더 내려가거나 올라간다면 힘이 빠졋을 가능성이 높다.
   즉 만일 방향이 콜이라면 고점으로 6틱이며 풋이라면 저점으로 6틱이다. 일단 고점을 찍는거까지
   혹은 저점을 찍는거까지는 확인을 한다. 그후에 힘의 세기등등을 파악해서 6틱에 미리걸어두는 것이다.
   힘이 빠지면서 체결이 될 것이고 안빠진다면 더 가겟지. 보통 힘이 있을때는 5틱안에서 노는경우가 많다.
  
4. 일단 체결이 되었다면 손절은 고점이나 저점대비 2틱준다. 즉 그렇게 되면 6틱에서 잡앗고 고,저점 대비해서 2틱이니
    총 8틱이 된다. 이건 기계적으로 하는것이다. 여기서 손절은 칼같이 해야한다. 안주면 그건 운이 없는것이기에
    과감히 쳐야한다. 만일 여기서 못치면 털릴 가능성이 많다. 본인도 숫하게 털려봤다. 무조건 친다. 다시되돌리더라도
    어쩔수 없다. 다음기회를 노리는게 훨씬 낫다는건 몸소체험들 해봤을 것이다. 솔직히 이게 가장중요하다.
    그런데 앞서 나의 승률을 보앗겟지만 웬만해서 힘빠졋을때 들어가면 거의 딸 확률이 높다.

5. 만일 운이좋아 수익쪽으로 움직엿다면 즉 한파동 지나간다면 바로 거기서 쳐라.
    목표가를 정해선 안된다. 그렇게 되면 심리적으로 그가격에 못닿으면 불안하고 위축되게된다.
    일단 기본은 10틱정도로 잡고 스탑을 걸어둔 상태에서 언제든지 파동의 힘이 빠질때 칠 준비를 해라.
    운이 좋다면 10틱이상도 먹겟지만 확률적으로 낮기에 주는만큼만 먹고 빠진다.

6. 솔직히 이게 다다. 그러나 계약금이 좀 여유가 되는 사람은 어차피 이 방법은 초단타이기에 2계약까지는
   도전해 볼만하다. 어느정도 숙달이 되고 손절만 확실히 지킨다면 딸 확률이 높기에 계좌는 금방 불어날 것이다.
    본인은 초기자금이 얼마되지않아 1계약으로만 하지만 장타가 아닌이상 2계약까지는 해볼만하다.

끝으로 절대로 섣불리 이것을 그대로 적용하지말고 자신에게 맞게 철저하게 갈고 닦은후에 진입했으면 하다!
다들 성투하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