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이 안되있네.

흠.. 그냥 지나가려다가.. 음..

우선 매매 기법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횽은 정서적으로 문제가 좀 있는거 같다.

아무도 이론이나, 책에 잇는 내용으로 반박하지 않았음에도,
\'너희들의 이론과 책에서 본 내용이 실전에 통할거 같냐\' 라는 엉뚱한 반박 리플을 다는거 보면,
다수에 대한 적대감, 공포심 같은 게 있는듯.

또 예전에 나와서 기법을 베풀어 준답시고 떠들다가 개쪽 까고,
여태 뭐하고 살았는지 모르지만 스르륵 다시 나타나서, 또 개쪽 까고..

열등감이 심한 성격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기법 팔이 약팔이 해서, 돈벌의도가 없다는것 또한 분명하고..

음...
말하자면 횽은 어울릴 커뮤니티가 필요한데, 사람은 없고,  열등감은 있고,해서
이런데서 기법팔이??  하면서 관심과 우월감을 동시에 느끼고 싶어 하는거 같어.

남한테 피해를 주는게 아니고 악한 의도가 아니라, 나도 그냥 지나갈까 했는데, 그러고 싶진 않았고..
왜냐면 재수 없으니까.. ㅇㅇ 
나의 사랑하는 파갤에 와서, 왜 너의 감정을 배설하느냐 말이지..  ㅡㅡ;;


그리고 겨우 한달 스캘핑으로 수익내면 돌아와서, 너의 기법의 정당성을 인정받겠다고 하는데.
ㅋㅋㅋㅋ

팍스넷 선옵방에 가봐라. 한 몇달 잘 드시다가 한방에 사라진 사람이 한둘인지.
나도 3달 넘게 스캘핑해서 깨진적이 5일도 안된적이 있었다.  그것도 옵션으로.. ㅋㅋㅋ
근데 한달???  꼴랑??  겨우 한달로???

스캘퍼로 기법을 인정받고 싶으면 적어도 3~4개월은 꾸준히 벌어야 돼..  그 뒤에도 꾸준히 벌수 잇다고 안심할순 없어.
나도 한 6개월 잘 벌다가 깡통찬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알간??
다 횽들이 경험이 있고 그래서 해주는 말이니까, 귀가 따갑더라도 새겨들어 임마.

그리고 쓸데없이 여기서 열등감 폭발 시키지 말고, 밖에 나가서 사람들도 만나고 하면서, 니 인생을 살아라.
이런데 와서 그런 저열한 감정적 욕구를 충족시키려고 하지말구.
알았지? ㅎㅎ

나는 그저 어이가 없었을뿐, 횽한테 딱히 악감정 없으니까, 열받아서 뇌동매매 하지말고~

그럼 치고박고 열심히 사셔~ ㅋㅋ

ps> 짤방은 내가 참가한 타이거ETF 대회 결과다.  레버리지 ETF로 매수게임만, 스캘핑만 해서 1위 2번하고, 8위 한번하고..
       엘피가 호가를 하도 벌려서 그 뒤로는 참가 안하고.. ㅋㅋ   
       니가 그렇게 원하던 계좌로 증명하는거다.. 만족하냐?  이정도면 너 좀 씹어줘도 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