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하고 몇번 치러가기 시작한게, 작년쯤이었는데,
간간이 치다보니 100점을 절대 못넘기겠더라구..

그간 운동을 하면 일정 수준 이상에 도달할때 까지는 했기때문에,
실력이 안느니까 이게 그냥 넘어갈수 없더만..

그래서 동영상 몇개 보고 기본 지식 좀 쌓고, 혼자 가서 한두번 쳐봤는데,
이게 도움이 됐던지, 지난주에 가서 쳤더니만, 185점이 나왔음. ㅋㅋ
터키가 한방 터져주는 바람에 뽀록 터졌지. ㅇㅇ

대구가 좋은게 물가가 워낙 싸다 보니까..
내가 가는 볼링장은 평일 낮에 치러 가면 7천원에, 신발 대여까지 해서 2시간을 칠수 있어.
햄버거 세트 하나 가격.. ㅡㅡ;;

그래서 화요일날 가서 뒈지게 치고 왔음. ㅋㅋ

당분간 볼링 좀 쳐서, 에버리지 한 170 정도로 맞춰놓고 딴거 할까 싶음. ㅇㅇ

횽들은 취미로 하는 운동 뭐 있음?? 
난 맨날 쇠질 아니면 격투기쪽으로 하다보니,  레저 스포츠에 둔감했던거 같어.
취미로 운동 몇개 익혀놓는것도 좋은거 같다. ㅇㅇ

볼링 다음엔 당구를 좀 배워볼까 함. ㅇㅇ


오늘은 가서 훅 연습 좀 해야지~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