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이 치다보니 100점을 절대 못넘기겠더라구..
그간 운동을 하면 일정 수준 이상에 도달할때 까지는 했기때문에,
실력이 안느니까 이게 그냥 넘어갈수 없더만..
그래서 동영상 몇개 보고 기본 지식 좀 쌓고, 혼자 가서 한두번 쳐봤는데,
이게 도움이 됐던지, 지난주에 가서 쳤더니만, 185점이 나왔음. ㅋㅋ
터키가 한방 터져주는 바람에 뽀록 터졌지. ㅇㅇ
대구가 좋은게 물가가 워낙 싸다 보니까..
내가 가는 볼링장은 평일 낮에 치러 가면 7천원에, 신발 대여까지 해서 2시간을 칠수 있어.
햄버거 세트 하나 가격.. ㅡㅡ;;
그래서 화요일날 가서 뒈지게 치고 왔음. ㅋㅋ
당분간 볼링 좀 쳐서, 에버리지 한 170 정도로 맞춰놓고 딴거 할까 싶음. ㅇㅇ
횽들은 취미로 하는 운동 뭐 있음??
난 맨날 쇠질 아니면 격투기쪽으로 하다보니, 레저 스포츠에 둔감했던거 같어.
취미로 운동 몇개 익혀놓는것도 좋은거 같다. ㅇㅇ
볼링 다음엔 당구를 좀 배워볼까 함. ㅇㅇ
오늘은 가서 훅 연습 좀 해야지~ ㄲㄲ
전업 이제시작하는데 운동좀다닐려구..그냥 헬스부터; 걍 난 피아노가 떙겨서 시간좀지나면 피아노배울려구.
병신같은 나에게 이런 친절한 흉이잇다니.. 눈물나능군.. 나는 그냥 가까운피아노학원 아무곳이나 다닐려구.. 초딩신경안쓸려구 ㅋ
나비처럼...취미가 건전하고 좋네...혹시 미디음악 배울생각 있으면 나한테 말해..난 미디음악하거든...음악은 무궁무진하고 영원하니까...
내가 만든곡 들어보고싶으면 벅스나 싸이에서 Sharon\'s Eye 치면되 최근에 낸 앨범이 LOVE랑 파괴 이 두개야...
오~ 전업질 하면서 피아노~!! 굿~ 여유가 있어야 매매 잘된다는 것은 진리. ㅇㅇ
난 돈마니 벌어서 풀싸롱이나 맨날 가고싶긔
파우스트// 아티스트였어? ㅎㅎ 반전 돋네~ 음악 잘 들었어. 흠. 뭔가 몽환적이면서도 대중적이진 않네. ㅇㅇ 미디 음악이 뭐임?
ㅁ// 초딩들에게 전업 아저씨의 광속 피아노 클릭 질을 보여줘~ ㅋㅋ
나비처럼//음악만해서는 먹고살기힘든게 우리나라 현실이라..뜨지않는이상 ㅋㅋ...미디음악이란 컴퓨터로 가상악기를 사용해서 오로지 컴퓨터로만 음악을 만드는거야..악기는VST라는 가상악기를 불러와서 하는거야..독일의 스테인버그사에서 만든거야...나중에 새로운 음반 나오면 종 종들려줄게..
더군다나 난 대중적인 음악이라기 보다 좀 컬트적이지...매니아층만 몇명 확보햇음..ㅋㅋ 나중에 돈벌면 팬들에게 핏자나 솨야지...ㅋㅋ
응 흉 ㅋ,ㅋ 열심히해볼게ㅋ
미디음악이 그런거엿구나... 죽기전에 한번배워보고싶은데 아무것도 아는게없네 ㅋ 나중에 기회되면 배울게! 그때까지 시장에서 살아남길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