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게 다 보인다. 너무 단순행.
선물할때는 휩쏘나, 자금의 부족때문에 조금 쫒기면서 매매하는게 없잖아 있었는데
주선으로 옮기고 나니까 무지 쉽다.
이평의 저항.
이평으로 부터 이격도 과열시 되돌림.
당일 추세... 등등
너무 편하네.. 뭐 스윙을 돌리든 데이를 돌리든 선물보타 착해... 아주.
그냥 간단하게 주가대비 과열되는 놈은 헷징걸고 패기만 해줘도 수익이 쏠쏠하니..
근데 재미있는건, 시총 상위종목 위주로 거래하다보니까 선물의 움직임이 보인다.
선옵 하나만 볼때는 도대체 이게 왜 일어나는지 모를 상황들이, 시총 상위주 20개정도 조물딱 거리면서 게임하니까 선물 움직임도 어느정도 읽히네...
여러분 주선 오세요 주선... 와서 스프레드좀 줄여주셈들 ㅋ
그래서 오늘 종가에 현대차 매도쌓을거임 ㅋ
그런데.. 현물도 계속하다보면.. 고만고만해짐. ㅇㅇ
하지만.. 확실히 선옵 보다는 현물이 쉽지. ㅇㅇ 선옵은 벼라별 날고 기는 종합선물 세트라서. ㅇㅇ
주선이 주식선물인가영?
앵 현대차에 매도쌓겠다니 .. 나랑 반대네 헐
지수가 공 4~5개로 하는 저글링이라면 주선은 3개짜리 저글링...(대신 공이 좀 미끄러움 ㅋ)
현물하면 선물 움직임 보이는건 맞는듯 해. 나도 옵션이랑 워런만 할때보다 지금이 맴가 더 나아진걸 느끼고 있어. ㅇㅇ 개별주는 선물에 비해 질서있게 움직이니까 대응하기가 수월한듯.. 선물은 거의 완전 카오틱~ ㅎㅎ
//나비처럼 진짜 카오틱 개쩔지 ㅋㅋ... 심심하면 돌발변수! 휩쏘! ... 근데 그런것들 야기시키는 언더라닝이 최소 15개는 되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