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후에는 힘의 세기가 궁금해지고..힘의 세기를 알기 위해 거래량과 호가 흐름 알게 되면..그후에는 시간적 흐름이 알고 싶어지고..시간적 흐름의 템포와 강약을 알고 나면..다시 리셋.ㅇㅇ
ㅇㅇ. 중요한건 다시 리셋. 결국 다차원 변수 세계이고 예측하기 어렵다는 결론
그 후엔 커다란 틀에 입각한 매매 --> 파동, or 철학이나 신념을 가지고 하는 매매 --> 되돌림, 추세 등... 을 쓰는중..
스캘핑은 도저히 모르겠음... 밑에 글에서도 썻지만 공 6~7개 가지고 하는 저글링처럼 복잡하고 정신없음..
난 그냥 현물 스윙텀으로 옮겨타씀... 변동성에 맞춰서 롱감마로 옵션 헷지 해주고.. 지수선물은 가끔씩 이 현물들에서 확연한 기회가 포착될때 빼고는...
내 전략구상과 철학이 맞다면 시장이 언젠간 수익으로 보답해주겠지. 그때까지 널럴하게 돈질이나 하면서 버텨야지 ㅋ
ㅋ ㅑ ~
스캘핑은 가격폭을 시작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고, 나중에 좌절 좀 하게 되면 가격 + 시간 테크 타다가 운 좋으면 버는거고 운 나쁘면 아무리 같은 방법 했다고 해도 망함.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폭을 얘기하는건가... 전화기횽 정확하게 찝어내시네..ㅋ
ㅎ나름 코스피규칙을 발견한줄알았는데 초급단계였넹... 지금 가격폭정리중인디... 시간을 더해야하능구나 으이구... 너무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