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00만 넣고하는것이 차라리 이럴땐 득인듯하다. 괜히 돈이 더많이들어있엇더라면 막 덤볏을것이고
어쩌면 마진 콜 당햇을수도 있을 것이라 되새겨본다.
앞으로도 하루에 100만 넣어놓고 할 것이고 이것이 로스컷 되면 다음날을 기약하는게 저 현명할거같다.
우선 느낀점은 2-3포인트사이서 변곡점 매매가 실패할 경우에는 절대로 미련을 버려야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이번에 알수있었던 큰 수확은 원웨이장이 아닌이상에는 그래도 2-3포인트 사이서 한번쯤은
질러볼수도 있다는 하나의 무기가 생긴점이다.
그리고 만일 그것이 깨졋을때의 상황도 체험했으니 좀더 업그레이드 할수있지않나 생각된다.
만일 오늘 당황하지않고 변곡매매가 깨진후에 바로 내가 공개햇던 초단타를 실행햇다면
만회할수도 있을 장이엇다. 오히려 초단타 치기에는 더없이 좋은 장이엿지. 계속 갓다가 쫌 뺏다하다가
거의 7포인트 가가이 갔으니 저번 9번 연승한 날이 아마 바로 이런날이엇을것이다.
그것을 되짚어본다면 이제 난 능동적이고 융통성 있게 좀더 장을 대할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우선 대충 전략수정된 시나리오를 말해보겟다.
초반 장시작하자마 방향을 본다.
확실히 보이는 날도 있으므로 그런날은 일단 추세를 보고 손절 짧게 걸고 들어가본다.
만일 진입을 못햇거나 손절이 되엇다면 다음 매매는 2-3포인트 사이서 변곡을 노리고 들어갈 것이다.
그리고 변곡매매가 실패한다면 그때는 매매를 그만두던지 아니면 곧바로 초단타를 실행할 것이다.
물론 하루에 100만 넣고 하니 100이 로스컷 될때까지는 두번연속으로 지지않는한 오후2시까지 계속할 것이다.
오늘 나의 패인의 요인은 바로 변곡매매가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초단타를 하지않고 변곡매매에 대한 아쉬움과 미련으로
계속 내려가지않을가하는 생각에 충분히 몇틱 수익날 구간에도 가만히 들고있던 탓이엇다.
이제 그런일은 없을것이다.
일단 변곡매매가 실패햇다면 바로 초단타로 돌입해서 100만원이 로스컷 되기전까지는 초단타를 때려볼 생각이다.
여기까지가 일단 전략의 수정이다.
모두들 화이팅!
하루 깨진거 가지고...
흐.... 시야를 좀 넓게 가져봐...
심리에 관한 규칙은 잘 만든거 같긴한데. 내가 보기엔 형의 상황 인지와 대응이 근본적으로 뭔가가 뒤틀려있는거 같아...
여튼 푹 쉬고 내일은 많이 벌길..
땡큐^^ 허니뱃저는 보아하니 까대기만 하는 뜨내기들하고는 확실히 달라보임. 앞으로 배울건 많이배우겟음...
ㅇㅇ 성투하고 부자되셈 ㅋㅋ
ㅎㅎㅎ
암튼 고마워
파우스트님 오늘 6틱으로 해봤는데 저는 초단타가 아니러 좀더 추세의 변곡을 잡아서 오래 가져가고 싶은데 그럼 11틱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이경우 손절컷은 11 2틱이 되는건가요?
손절이 11틱에 고점대비 2틱이면 좀 부담되긴 한데;;; 초단타는 저한테 안맞네요 ㅠ
안타까워서 다시 한마디 던지고 가보네.......먼저도 지나가는 말로 언질을 주었지만.....횽은 변곡매매가 아니라 밴드매매여.....또한 베이시스에 대한 개념이 없어... 더불어 돌파와 지지, 이탈과 저항에 대한 개념도 없어 보여... 형의 방법이 나쁜게 아니니 충고를 고깝게 들지 말고 손에 잘 쥐어봐.
ㄴ 단어 선정이 탁월하신데요? 고깝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