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자체가 재미없어짐. ㅇㅇ

예전에는 매매를 하던 안하던 열나게 분석하고, 막 그랬는데..
그래도 대충 10년은 되어 가는데..
이젠 손실은 기술의 영역 일지라도 수익은 운의 영역이란 생각이 확 들면서 매매 자체가 재미없음. ㅇㅇ

한동안 독을 빼고 나면 다시 시장이 보이는 레벨업의 시기인것인지.. 
아니면 여기서 그냥 확 접어버리게 되는 시기인것인지..

시간이 답.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