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간단한건데, 수급에 대해서 말해주는 책을 접하지 못해서 질문합니다.

종목 수급볼때 외인 기관 개인 얘네들, 현시점으로 몇개월 전의 누적물량을 봐야하는거 맞나요?

세력주로 의심되는 종목 누적 차트 돌려보니깐

주가가 쭉 횡보질할때 개인만 숨풍숨풍사다가 쭉 그렇게 횡보질하다가

어느순간 개인이 누적수량증가 + 외궈폭풍매수(누적수량증가) 하면서 급등하는 모양을 보이는데요.

그러면서 외궈가 당일 소폭상승일시는 매수 상한가쯤엔 매도 하면서 물량 정리하다 한순간 털어버리고

주가는 다시 바닥을 기면서 개인들만 물량 들고 있는 모양으로 끝남. 

이런경우는 뭐임? 

처음에 숨풍숨풍 매수한 개인들은 도대체 어디서 물량을 털어버린거지?

근데 수급볼때 당일 주체별 매수/매도 보는게 아니라 누적보면서 어느쪽에서 주포가 있나 찾는게 맞아요?

대게 수급분석 한다고 찝어주는거 보면 당일 외궈 매수세로 인해 쏼라쏼라~~하는데 누적 포지션으로 보면 하루 일시적인 것일수도 있으니

당일의 수급은 크게 중요하지 않은거 같은데....당일 수급이 누적에 어떻게 작용했냐가 중요한거 아니에요?

기본적인 수급분석 방법에 대해 햇갈려요. ㅠㅠㅠ

현물 경험 있으신분들중에 도대체 수급분석을 어떻게 하셧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냥단기로 요새 기관이 매수세 들어온다 --> 오를가능성이 많다 이런식으로 해석하신건가요?

누적수급 보면서 큰그림 그려보는게 되긴 되는건가요?

제가 글빨이 딸려서 타인이 이해하기 힘들게 적은 느낌도 있는데 ㅠㅠ 약소한 조언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