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2,3포인트라는거에는 동의 하지 않지만 고,저점을 찍고 6틱 이상 반대로 갈 시 그 방향으로 간다는 장이 많다는 걸 찾았고...

아마 장을 관찰할때 지난주 같은 원웨이를 못봤던지 보고 모른척 했던지 보고나서 그때는 이런 전략써야지 했다가 실매매에서 원칙을 고수하다 까이는건지....

못봤을리는 없을테고 멘탈로 봐서 원칙을 고수하려다 까이는게 크다고 봅니다....

아마도 파갤에 성공한 원칙이라 인정받고 싶어서 그런것도 있어보이니까 파횽은 쫌 유연한 마인드 갖는게 좋은듯....

사실 틱차트가 아닌이상 분봉차트에서는 급락 후 반등시 0.3포인트 올랐다고 바로 매수신호를 내는 보조지표는 없고
 
거기가 변곡점이라면 파횽만큼 빨리 진입하기도 힘들어 보입니다....

다만 내 경험에 보자면 봉이 꼬리가 없이(있어도 아주 짧게1,2틱) 끝나고 반등할 시 파횽전략은 유효하지만
 
꼬리를 달고 가면 봉으로 채우고 반등해서 털리기 쉬운듯.....

그리고 반등(하락)했다 해도 봉의 상단(앞 추락,상승의 시작)에서 물량소화가 많기 때문에 (여기쯤 와야 보조지표에서 매수신호)

여기서 V자 반등인지 콜짜장인지 알 수없으니 파횽같은 매매는 여기가 아마 익절 타이밍일듯(그래서 콜,풋짜장먹고 깐풍기 털리고).....

거기서 이평선 수렴하고 장대양(음)봉뽑는거 실매매로 몇번 겪으면 멘탈 붕괴되서 더 어려워보임....

파횽진입하고는 분명 수익을 줄텐데 끝까지 가져가는게 좋다고 봄.....

공개제안을 해 봅니다....

1) ADX나 DMI를 이용하는방법...(추세확인)
 
2) 6틱반등에서 매수진입했다 털릴경우 털린방향으로 진입(원웨이)

위대한스타 시즌1.....함 만들어 봅시다.....파우스트 멘토가 되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