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에 정말 맞는가 ? 하는 어느 정도 불완전한 통계라는 학문의 영역을 도입해서 사용할 수 밖에 없음.
2. 이상적인 주사위의 경우 하나의 숫자의 확률은 1/6임. 그렇다면.. 1/6이란 것이 6번 시행하면 각 번호가 한번씩 나오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 ?라고
묻는다면 그것은 아님.. 수많은 시행회차를 거치다보면 1/6에 수렴되어 간다는 말임.
그렇다면.. 그 수많은 시행회차란 것은 대략 어느 정도의 바운드리일까 ? 여기에서 부터 물음이 출발됨.
아마 주사위 반복 시행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결과물을 높고 본다면 일반적인 트렌드성을 어느 정도 찾을 수 있음.
일단 1/815만에 접근하기 전에 동전(1/2)이나 주사위(1/6)에 대한 분석에서 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함.
3. 분자 vs 분모 : 확률에서 좀 더 1 (=100%)에 가까운 접근을 위해서는 분자를 늘리거나, 분모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함.
간단하게 로또의 경우 1게임만 할 경우는 1/815만 이지만.. 2게임이면 2/815만 으로 분자를 늘려서 확률이 대폭적으로 개선됨.
자금 관리는 분자의 가짓수를 늘리는 부분에 해당함.
로또 분석은 분모를 줄이는 노력에 해당함.
아주 간단한 예로 지금까지 나온 회차랑 5개 이상의 번호가 겹치는 숫자들을 제거하면 그만큼의 분모의 가짓수를 줄일 수 있음.
아니면 트렌드 분석을 통해서 120회차분에서 가장 많이 나온 숫자와 가장 작게 나온 숫자, 60회차분에서 가장 많이 나온 숫자와 가장 작게 나온 숫자,
20회차분에서 가장 많이 나온 숫자와 가장 작게 나온 숫자, 7회차분에서 가장 많이 나온 숫자와 가장 작게 나온 숫자등을 비교해서
20회차분에서 가장 많이 나온 숫자와 가장 작게 나온 숫자, 7회차분에서 가장 많이 나온 숫자와 가장 작게 나온 숫자등을 비교해서
어느 정도의 트렌드 전략을 통한 분모에 영향 주는 제거수 찾기를 할 수도 있음.
4. 어쨌든 로또 분석을 하더라도 1등은 운의 영역임. 다만 분석을 통하면 조금이라도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는 부분이 있음.
그리고, 연속 시행과 단독 시행을 어느 정도의 범위 내에서 가를 것인가에 대해서도 고민할 수 있을 것임.
전체적으로는 분명 수렴할 것인데.. 지역적으로는 수렴 범위를 벗어나고, 그렇다고 트렌드란 것이 존재 하지 않느냐고 한다면..
분명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결국 인간으로써의 지적 한계 때문에 이런 저런 의문과 어느 정도 진행하다보면 가끔은
더이상 못들어가는 데드엔드나 아니면 재귀 순환 루프에 빠지게도 됨.
그러나, 그 순환 과정 속에서 약간이나마 뭔가 매꿔지는 듯함을 알 수 있을듯함.
5. 결국 로또 프로그램을 짜다보면 주식, 파생 같은 분석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불가능한 논제에 대한 분석과 접근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어있음.
카드 카운팅 같은 일정 부분 성공한 것도 존재하기도. 매일 깨지고, 다시 재도전하고 반복하는 시스템 트레이딩에도 뭔가 전환점을 생각할 수도 있게 될듯. ㅇㅇ
형도 점성술이나 고대 점보는 책(역경) 한번 보셈.
거기도 미래를 예측하기 위한 고대인들의 눈물나는 노력이 담겨있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