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새끼가 예전에 존나 잘나감... 물론 지금도 잘나감..
젊을때 부터 선물을 했는데 난다긴다는 놈들 의외로 잘 어울림... 끼리끼리 모이는 뭐 그런거라 생각하면 됨...
예전 알고 지낸 사람들이 100명 정도 된다함... 그 당시 전부 고수...
근데 시간이 흐르고 10년이 지났더니 그 중에 자기말고 1명만이 남았다더라...
선물옵션이 그만큼 어렵고 위험한 곳임...
그러타고 하지말라는게 아님...
기본적으로 주식을 볼 줄 알아야됨...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식은 보지도 않고 선물만 보려함...
결국 사상누각이 될 뿐...
그래서 나도 지금 주식으로 존나 열씨미 기본기 닦고 있씀...
좀 매매하다보면 예전에 내가 저 어려운 선물을 왜 하려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듬...
기본에 충실하라는 말은 다들 알꺼임... 선물의 기본은 주식임... 그리고 호가창 채결창... 이건 진리임... 예측이 아닌 예상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바로미터가 됨
또한 모든 움직임은 파동이 있음... 이걸 몸으로 익혀야됨... 욕심에 눈이 멀면 추격을 반드시 하게 됨... 내가 시발 이거때문에 선배한테 존나 욕쳐먹음...
세줄요약
1. 선물은 고수도 죽어나가는 시장...
2. 선물을 알려면 주식부터 공부해야됨.
3. 기본적인 것부터 익혀야됨.. 호가창이나 채결창, 파동의 원리. 몸으로 익혀야됨..
시발 내가 술쳐먹고 들어와서 뭐하는 짓이냐... 걍 옛날 생각나서...
취중진담 ㅋ
선물 호가창 눈으로 따라갈 자신있으면 선물하면 되졍... 그게 어려워서 그러칭... 안된다싶음 현물이나 현물을 기초로하는 파생상품이 답일듯... 오늘 인버스랑 레버리지로 선물 연습하는데 개털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