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원칙정하기전에는 그냥 감닿는데로 하던때가 오히려 수익률이 더좋은것 같아...
즉 파동의 세기나 강도를 이해하고 진입했을때와 요새처럼 그냥 무작정 6틱아래서 파동 안보고 막 들어가서 깨진거
즉 기법+감 이게 가장 중요한듯...
우선 기본 원칙은 적용하면서 무작정 들어가지말고 흐름과 파동의 세기를 보고 감이 올때 진입을 해야하는데
요새 난 원칙만 너무 고수하다보니 그냥 감은 생각도 않고 무작정 모든 기회오면 다 들어가서 깨진적이 많다.
흠 좀더 연구해볼게...역시 파동의 세기와 흐름파악이 가장중요한듯해...
즉 내가 정해둔 상수랄까? 2,3포인트 안에서 잡는거 말야..그걸 조금 고쳐보기로했어..즉 2포인트안에서는 거래안하는건 같지만...2포인트후에 몇포인트든 상관없이 감이 올때 파동의 세기를 보고 내가했던 진입방식데로 해보는것...이게 예전 승률에 그나마 근접할것 같아...
거기서 진입만 성공한다면 최대한 길게 가져가 보는거지...즉 하루에 내 매매는 한번이 될거같아...최대한 안정적인 자리에서 딱한번 해보고 아니면 그걸로 끝내는거지...매매횟수가 많으면 더욱더 위험하니깐 하루에 딱한번 감을 잡아보는게 더나을듯해...
해주고 싶은 말이 산더미 같다만.. 음.. 파횽~ 그런식의 접근 방법으로는 장기적인 레코드로 돈을 벌수가 없다고 봐.. 자꾸 부정적으로 말해서 미안한데, 산을 빙빙 돌아가면서 올라가는게 눈에 보여서 말야.. 우선 횽의 매매 방법이 수익을 가져오는 근본 원리를 생각해 보고, 장기적으로 이것이 우위가 있을지를 고민해 보길 바래... 뭐 암튼 나름 답을 내서 성공하길 바란다. 수고해~ ^^
나비처럼//음 니말 무쓴뜻인지 알고 조언도 너무고마워...최근 내 매매가 초심을 잃은듯해서 다시 초심으로 해보려고...변곡매매던 밴드매매던 파동의 중요성을 알아야할것같아...예전에는 오로지 파동에의해서만 했엇는데 최근 변곡 노리다가 많이털린거같아서...파동만 보고한다면 최근보다는 승률이 더 낫지않을가 해서...최근에 솔직히 단타식으로햇다면 충분히 4틱이상은 확보했을구간을 자꾸 변곡에 대한 미련으로 계속 들고있는경우가 많앗거든...그게 패인인거같아...그냥 몇틱식 계속 치고 박고 햇다면 충분히 수익으로 마감할 날인데도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