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이라면 현물이든 파생이든 각각 무리가는 면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1. 현물
내가 중소형 우량주들에 나눠서 적금 넣듯이 했다가 나중에 차익 실현하려고 하니까 내 매물때문에 주가가 떨어진 경험이 있어서...
다시 회복하면 내꺼때문에 떨어지고 이러길 반복-_-; 파는 것도 쉽지 않았음. 10억이면 우량주라도 중소형에게는 확실히 영향이 엄청남. 

아무튼 이게 나에겐 나름 트라우마. 충격이었음.

2.
파생도 감당할 수 없는 계약으로 하는걸 꺼려서 말이야. 레버리지 풀로 가동하는 것도 파생에선 위험한 것 같고... 특히 10억이라면 말이지.



여러분은 10억있다면 현물? 선물? 옵션? ELW? 어떤거 할건가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