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포인트 찍고 들어갈 기회줘서 두계약으로 조지고 마감했음^^
한가지 깨닳은건 상수를 정할 필요는 없고 초반 휩소에 휘둘리지 않기위해서 확실한게 보이지 않는날은
2포인트 정도는 그냥 지켜보는게 낫다는 거야.
그리고 또한가지 알아낸게 2포인트대에서 잔량이 확 뭉쳐있는날이 있고 없는날이 있어...
있는날이 오늘같은 날이고 없는날이 원웨이장이지...내가 무참히 깨진날...
그리고 또한가지 발견한게 변곡인 2포인트대에서 안일어나면 4포인트나 6포인트대에서 일어날때가 많다는 것...
이것은 2포인트 단위로 변곡시도를 하려는게 감으로 느껴져...
물론 이것도 상수를 긋는게 아니라 그냥 2포인트 단위로 잔량이 뭉쳐있는 부분에서 감이 올때 시도해보는것도 좋을듯해...
6틱아래에서 잡을 필요도 없고 그냥 뭉쳐있는 부분에 가장 근접하게 진입하면 될거같아...
난 그래서 8틱이 아닌 6틱을 손절걸고 들어가서 오늘 조졋지...
이제부터 수익이 나면 바로 장마감할 예정^^
그리고 확실히 두계약으로 하니 몇틱 못먹어도 수익이 만족스러움...
우리가 깨지는 이유가 첫진입에 만족스럽지 않아서 좀더먹으려다 털리는 경우가 많은거 보면
역시 계약수로 조지는게 맞는듯...손절은 당연히 감당할 만한 정도로 잡고말이지...
다들 성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