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들어 느낀게 많은데...
음 파생은 역시 약간의 기법(단순한 기법)과 감인거 같아...
그리고 손실관리가 가장 큰거같아...
요며칠 내가 너무 기법에만 얽매여 있는거같아 그냥 원칙같은거는 기본적인거만 지키고
감이올때 진입해보니 확실히 승률이 올라가네...
그렇다면 이걸 유지해서 수익을 이어가려면 역시 손실관리인것 같아...
즉 1주일이 5일인데 이중에 내 감대로 했을때 승률이 하루잃고 하루따고하거든? 보통?
특히 월요일하고 수요일까진 승률이 좋은편이야...목금이 가장 쥐약이고...
그래서 잃는날은 어차피 운이없는거니까 하루에 딱 두번만 하기로 했어...
추세가 시작되기전에 한번 그리고 추세가 시작된후 되돌릴때 한번...
물론 2포인트든 3포인트든 상관없이 그냥 감 오는데로 하기로했어...
잔량봐가면서 뭉쳐있을때 감이 오면 들어가보는거지...
그것이 페이크라면 손절이 나겟지만...웬만해서 무조건 막 들어갈때보다
감이 올때 들어가니 확실히 승률이 오르더라구...
문제는 내가 딸때는 괜찮은데 잃을때야...
그 잃을때 감정 콘트롤이 예전엔 잘 안되서 며칠 딴걸 하루에 다 날리는 일이
반복 되엇지...
그래서 정한게 딱 두번으로 정하고 손절은 4-6틱사이가 좋은거 같아...
그이상되면 부담이 커져서 심리가 흔들리는 현상이 있더라고...
즉 최악의 경우 12틱이고 수수료까지해서 32여만원이 되지...
말하자면 내가 하루에 잃을수 있는 최대액이야...
예전에는 감정에 휘둘리다 보면 100만원 넣어놓은게 다 날라갓지만
이젠 32만원안에서 매매를 하니 심적으로 안정이 되더라구...
즉 내가 4-6사이에서 손절을 칠수있는자리만 보게되더라는거지...
그이상에선 내것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그렇게 딱 두번하고 장마감하면 기분도 산뜻하고 잃어도 큰 부담은 없어...
하루에 욕심안부리고 20정도 번다고 치면 5일동안 100인데 그걸 하루에 줄 필요가 없잖아.
이제부터 관건은 두번의 매매에서 내가 흔들리지않는것!
다들성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