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횽들 조언좀........ orz 굽신 굽신
지금 직업:군인 현재 만20세(카투사)(이제일병)
학교:경제/통계 전공 계획.외국에서 1학년마치고 call of duty 로 귀국.
현재:용돈+일반지식+전공지식 땜시  2일전에시작...주식공부중(한 5개월잡음. 그램/불린저/피셔/대략잡아서 적어도 10~20개 읽어야할 필요느낌. 기본서 3~10권까지읽으면서  paper trading/wallstreetsurvivor로 돌리면서 분위기파악하다가 기본서 10권정도 끝내는 동시에 나뭐지 기술/트렌드 영역으로 보면서 실물 할계획인데...기술도 나는 전문가 일할 생각없으니까 나중에 내 전공/미래직업에 맞게끔 기본만 아는정도...?)

군대에 있으면서 느낀게 아 난 진짜 내가 사랑하는 일을 찾아서 할테야 라고 느낌.
그래서 진짜 끌리는게 요리?!왠지 예술이 가능할거같에 만약 그게 헛망상이라면 음식만만드는  로봇이되겠지... 근데 이게 나만의 판타지가 아닐까?라고생각해서 주말마다 유명음식점 한식/중식/일식 찾아가서 '돈안줘도된다' 그러니 주방의 보조의 보조로 써달라 할 계획이었음...한국궁중음식기술3대보유자중한명에대해서도알아보고 인도/캐나다 요리학교도알아보고... 해보고 아 이게 내가 생각하던거랑 다르거나 이러면 때려치우고 미국대하교 편입에 몰입할려고햇음...
어찌됬든 평일엔  SAT 미국대학교로편입 을 준비 하고있었음............뭐 요리로 길을 잡는다 처도 미국대학편입/졸업 한후에 (그동안 계속 요리배우면서) 
일좀해보다가 아니다시프면 요리를 향해서 쫙 밀어갈라고......
지금 내가  뭘 하는게 가장 옳다고 보이나요?인생선배님들?


짤은 군대가서 병신된 내허리+주식책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