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을 높이는 기가막힌 전략을 세워보자
선물을 가지고 하는데
1. 포지션 진입은
랜덤하게 진입한다.
매수든 매도든
2. 청산 규칙은 간단
자기가 산 가격보다 한틱 오르면 파는거다.
그러면 승률은 50%가 나올까?
아니 존나 높이 나온다.
정확히 실험을 안해봐서 장담은 못하지만 승률 90%는 나올거다.
왜냐면
이건 변동성이다.
니가 어떤 시점에
니만의 온갖 병신스러운 잡 기법을 이유로 진입을 했다고 치자
그 진입시점이 역사적인 고점이 될 확률은 극히 낮은거다.
뭔 소리냐면
니가 산 시점부터 재수없게 단 한번도 니가 산 가격에 도달 못하고
밑으로 꼬꾸라지는 경우는 극히 드믈다는 거다.
뭐야 그럼 승률 90%면 무조건 돈 따는거 아니냐??
할수도 있는데
아니지
재수없게도 진입 시점이 역사적 고점을 찍으면
9번 먹은거 다 털리고도 더 뱉어내야 된다는거지
즉 승률은
익절의 수준 (몇틱을 먹어야 청산할것인가)
손절의 수준
변동성에 따라서 달라지고
가장 중요한 이익은
익절과 손절의 비율(익절 몇틱, 손절 몇틱)과 승률에 따라서 달라지는거다.
진짜 대가리가 딸린애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 익절 구간을 넓히고 손절 구간을 좁히면 , 이 승률이 유지된다고 할때 이익이 되겠구만? ㅎㅎㅎ"
진짜 돌대가리 같지 않냐? ㅋㅋㅋ
그게 아니라
익절 구간을 넓히고 손절 구간을 좁히면 그만큼 승률은 낮아지는거다
자 그러면 생각해보자
승률이 높은게 좋냐? 낮은게 좋냐??
물논 높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낮다고 좋은것도 아니겠지 ㅋㅋㅋ
그런데 고수라고 청하는 인간들의 승률은 보면 30~40% 정도
라고 한다. 몰라 주서들은거라 신빙성은 없다. 이게 시장의 마법사들 이였나
어디서 본 기억이 있다.
하지만 분명한건 승률이 70% 이상 된다고 주장하는 애들은
다 단타, 스켈핑에 가깝다고 보면 되고
위의 이유로 승률이 높아진거지 그새끼가 존나 잘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변동성 존나 좋을때 , 시장에 참가하여 기고만장해진 경우가 많지 ㅇㅇ ㅋ
이런애들이 보이면 그냥 속으로 "에휴 뉴비새끼 ㅋㅋㅋㅋㅋ" 하고 비웃어 주면 된다.
내가 이렇게 뭔가 가르치는 늬앙스로 말했지만
여기 있는 인간들 대다수는 다 알고 있던 것일기다.
나처럼 글로 안 싸지르고 속으로 비웃었을 뿐이지 ㅋㅋ
승률이 낮아서 심법이 필요함 까여도 냉철해야 됨 근데 속쓰림 ㅠㅠ 그리고 승률 높고 돈따는 인간들 한번씩 인증하면 또 몇일 밤세가며 연구하다
결론 안나고 ㅠㅠ
ㅋㅋㅋ 뉴비 ㅋㅋㅋ 맞는 이야기도 있고 그렇긴 한데... 그냥 아무것도 없이 무조건 1틱 익절하면 승률 70~90% 죽어도 안나온다. 내가 3달 동안 해본 짓이니까... 이에 관해서 좀 더 자세히 풀어볼까ㅋㅋ
자동으로 1틱 익절내는거... 직접 초초초 초기에 해봤었다. 2틱 3틱도 해보고 손절도 같이하면서 비율 연구도 하고.... ㅋㅋㅋ 그냥 해갖고는 60%도 못넘긴다. 장담한다. 아마 파횽도 이거랑 비슷한거 몇년전에 들고 나왔다가 까였던 기법 아닌가 싶은데??
처음에 하게된 계기가 자동으로 1틱 손절을 걸어둔다는게 실수로 익절로 걸어두고 몇번 거래됐는데 이상하게 겨우 1틱 이익. 원래대로라면 훨씬 많이 먹었어야 하는건데... 그래서 그렇게 짤짤이로 3번 연속으로 벌고서는 아... 이거 되겠구나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하게 됐지. 그리고 바로 이틀정도 해보다가 생각보다 돈아까워서 바로 모투 3달 돌림. 이건 체결안될 것도 없고... 겨우1틱이니까 실투랑 거의 차이없이 체결된다고 보고 판단한거지. 결론은??
수 없이 한 결과 결국 승률 50% 내외..... 수익률은 무조건 마이너스. 그냥 아무런 판단이나 감 없이 하면 결국 0으로 회귀한다는거지. 확률 배웠으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상식.... 하지만 오히려 수수료 치면 결국 수익은 마이너스로 간다.
1틱 수익날 때 수수료를 제하면 대략 18000원~19000원인 반면 1틱 손해날 때는 25000원씩 난다. 이건 확률을 높이지 않고서는 아예 구조자체가 수익이 날 수 없는 도박이랑 다를 바가 없다는거지.
그럴 경우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선택은 두가지. 무슨 수를 써서든 확률을 높이는 것. 손실보다 이익구간을 늘리는 것. 두가지를 통제한다는 것은 결국 리스크관리의 개념이 들어가는 거고...
확률을 높이는 것은 감이든 차트든 보조지표든 호가창이든 수급분석이든 나름의 노하우겠지. 선물은 시장에 참여하는 순간 부터 항상 위험에 노출되는 반면 옵션은 마음먹기에 따라 선물보다 안전하게 운용할 수도 있으니까... 선물도 비참여와 텀을 통한 리스크 관리만 하면 위험에 항상 노출되는 건 아니지만 그걸 이해하고 실천까지 할 선물꾼이 과연 몇이나 될까
결국 고수라 그러는 사람들의 승률 30~40%도 보면 손실은 줄이고 이익은 늘린거일 뿐이라는... 아니면 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거나.
얘 먼말이 하고 픈지 못알아먹겟네
먹을때 확실히 많이 먹으란 말임.. [핡]
승률이 낮아도 손실 횟수는 많아도 금액은 적고 먹을땐 크게크게 먹으란말.. [핡]
으헝 그런말 안써있는데 뇌안횽은 어케 알아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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