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정말 안정적인 매매를 하고있다.
그리고 초반의 중요성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우린 초반에 수익을 낼수없다면 승산이 없다고 본다.
물론 길게보고 하는사람들은 제외...
최근에는 100도 아닌 딱 50가지고 한다.
우선 100을 넣어 구좌를 두개로 늘려주고 50은 뺀다.
그리고 50가지고 2개좌를 굴린다.
이렇게 되면 손절 걸어줄 필요도 없이 로스컷이 나면 30이 까진다.
즉 이렇게 난 하루에 두번을 하고있다.
첫번째 진입에 2계약으로 수익을 목표로 하고 수익이 나면 장마감한다.
첫번째가 실패하면 1계약으로 손실복구를 목표로 본전이나 약간의 수익을 노리고 한다.
두번다 털려도 50도 잃지않는다.
예전에는 200씩 넣고할때도 있었다.
괜히 욕심만 많아지고 더 불안하다.
이제 50가지고 1포인트만 먹어도 100 이니 그렇게 세번 먹고 두번털려도 200은 벌게된다.
손실관리가 역시 최고인듯하다.
아무리털려도 하루 50도 안되게끔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것이 이번 도약으로 얻은 결과이다.
앞으로도 더 배우고 전진할 것이다. 다들성투!
>
ㅅㅌ!
ㅇㅇ 굿 성투
방식 괜찮은듯. ㅇㅇ
멋지네.... ㅋ
부럽다.. *.* 나도 돈벌고 싶다..
잘되고 있다니 다행~ ㅎㅎ
멋지다. 난 첨에 까지면 넘 열받아서 두배세배로 들어가는데 ㅠㅠ
잘되가네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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