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욤~

일전에 9월초에 양매수로 배팅했었는데,
하다보니 양매수로는 한계가 보이는거 같아 어줍잖게 아는 걸로 합성해가면서 근근이 버티고 있어.

이게 과연 잘하고 있는건지 물어볼곳이 없네그랴.
원레 선물쟁인데 홀짝에서는 한계를 느껴서 공부?하는셈 치면서 세컨계좌에서 돌리고 있는거고,

급하게 돈쓰느라고 넣다 뺀거랑 엇그제 증거금 계산 잘못해서 몇십넣은거(다시 넣은만큼 뺄꺼임) 말고는
처음 넣은 500가지고만 굴리고 있고, 약정금액 보면 알겠지만 증거금 풀로쓸때도 있고 조금만 쓸때도 있고,

기본적으로 손실은 무조건 고정하는걸로 전략짜는게 원칙이고, 다른건 유동적으로
홀짝은 k200차트랑 양키 차트보고 전략생각하고 장중에 추가하거나 뺄꺼 빼고 하면서  하고 있어,

차트는 이평선+줄긋기+MACD+매물대 이걸로만 봐, 딴거는 전혀 안보구, 물론 분,일,주,월봉 다 보면서.
결론은 이렇게 수익이 들쭉날쭉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수익금만 우상향그레프를 그려주면

상관없는지 수익이 들쭉날쭉하는걸 보니 문제가 있는건지..
그게 궁금하네..

p.s: 이런 자료만 가지고는 조언 받는것이 불가능 하려나?
p.s2: 때가 때이니 만큼 가능한거고, 이런 미친년 널뛰기 장세가 끝나면 이런식의 매매도 불가능 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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