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선물 하면서 하방 생각했는데..
뜬금없는 상방에 멍하니 있다가.. 눈물의 손절을 했는데..
그곳이 최고점..
그리고, 다시 내가 선매도 쳤던 자리보다 더 아래로...

-_-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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