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재판의 첫번째 쟁점은 과연 증권사가 스캘퍼에게 제공한 것을 특혜로 볼 수 있느냐는 점이었다. 그간 검찰은 증권사들이 스캘퍼에게알고리즘 매매 프로그램과 전용선, 가원장 체크, 시세정보 원 데이터 제공 등 ‘차별대우’를 한 점을 문제삼았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특정 고객만 사용할 수 있는 전용서버, 별도 DB, 미가공 원데이터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법적으로 금지되지 않았고, 이전부터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에게 제공해왔던 것”이라며 “현행법상으로는 주문처리 과정에서 속도차이가 없어야 한다는 원칙도 없다”고 밝혔다.
또 “서버들의 (처리) 시간 차이로 인해 기술적으로도 (속도차이를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재판부는 덧붙였다.
이날 재판부는 “스캘퍼 때문에 개인투자자가 손실은 보는 것이 아니라 ELW 상품의 구조적 특성상 시간가치 손실, LP호가 스프레드 손실, 거래 수수료 비용이 발생해 손해를 보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럼 3년간 승률 100% 수익률 4000%
20억에서 800억으로 불릴때까지 한번도 잃어본적이 없는 슈퍼메뚜기들이 무죄라니;;
승률 100%가 조작 사기 아니고서 가능함?
그냥 시스템의 약점을 잘 이용해먹은 놈들이지. 핡. 머리좋은 놈들이지 범법자로 보기에는.
매매프로그램은 직원들한테 돈주고 받았다던데 솔직히 내부정보 없이 프로그램 매매 승률이 100%가 가능함? 내부직원한테 돈주고 이것저것 얻어내면서 했으니까 100%나온거지...개미들은 저것들 800억 국가에서 환수하라고 소송걸어야함...
elw하는놈이 호구지..elw하는놈이 호구지 ..elw하는놈이 호구지..
이번 판결은 대신증권사 CEO 및 본부장의 전용선 특혜 제공에 대한 판결이니까 아직 스캘퍼에 대한 판결은 아니죠. 사실 전용선 제공 가지고 증권사를 기소한건 검찰이 좀 무리수를 둔거라고 보고요. 검찰이 기소한 각 사항에 대한 전체 내용 보면, 스캘퍼 중 실제로 LP와 짜고 친 애들도 있고, 돈 받아 먹은 LP 담당자도 있는데, 걔들이야 뭐 그냥 유죄 나올테고, 이번 판결로 보면, 증권사 CEO 들은 별일 없는 한 무죄 나올 듯.
법위에 돈 모르냐?
매매프로그램은 증권사뿐아니라 elw호가제시시스템만드는 회사에서도 빼낼수있는데, 그게 거기서 개발하던사람이 나와서 따로만든거면 문제될게없지. 대부분 스켈퍼들이 그쪽출신이고..
승률백프로란건 자기들이 크게잃어본적없다는걸 과장해서말한거다. lp시스템에 변수가하면 스켈퍼라도 변수를예측하기까지 손해가발생할수밖에없지. 끊임없이 시스템을 연구하고 개선했다는점에서 수백억은 노력에대한댓가일뿐
스켈퍼한테 열폭하는놈들은 한심한종자들뿐이없는듯.. 그런 틈새를발견하고 99%는 따라올수조차없는 대단한방법을 썼다는것 자체가 엄청난거다.. 큰물량으로 치고빠져서 혼자 파이다먹는걸 불법이라하면 주식,선물,옵션으로 장기투자하지않고 돈번인간들은 다 마찬가지로 범죄자다
나 키움 VIP되니까 스페셜메뉴에있는 기능 하나 쓰게해주던데 그것도 유죄임?
돈 받아쳐먹고 내부정보 빼돌렷으니까 ㅁ누제가 되는거지
증거금은 왜 만들어서 소액으로 놀지도 못하게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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