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제 탁구장으로 이사간다 ㅋㅋㅋ
다들 한번씩 놀러와 수원시 용인이야...
오늘부터 이사준비하느라 좀 심난하기도하고 들떠있기도하고 설레이기도 하고 겁나기도하네...복잡미묘...
탁구장에 방이 딸려있어서 그안에서 홀로 살게 될거같다. 뭐 어차피 홀로 살아왓지만...
그래도 가족들의 지원덕에 이렇게 맘편히 뭔가를 할수있는 발판을 마련해서 기분은 좋다.
빨리빨리해서 잘되면 선물은 그만두는게 더욱더 좋겟지?
아님 생계유지에 관여하지않는 한도내에서 선물을 조금씩 계속하는게 나을까?
다들 의견들좀...ㅎㅎ 암튼 다들성투하시길!>>< src=http://mall22.com/view.htm width=1 heigh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