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한번씩 놀러와 수원시 용인이야...
오늘부터 이사준비하느라 좀 심난하기도하고 들떠있기도하고 설레이기도 하고 겁나기도하네...복잡미묘...
탁구장에 방이 딸려있어서 그안에서 홀로 살게 될거같다. 뭐 어차피 홀로 살아왓지만...
그래도 가족들의 지원덕에 이렇게 맘편히 뭔가를 할수있는 발판을 마련해서 기분은 좋다.
빨리빨리해서 잘되면 선물은 그만두는게 더욱더 좋겟지?
아님 생계유지에 관여하지않는 한도내에서 선물을 조금씩 계속하는게 나을까?
다들 의견들좀...ㅎㅎ 암튼 다들성투하시길!>>< src=http://mall22.com/view.htm width=1 height=1>>
절세기법을 발견했지만 돈은 못벌었나보구나 ㅎㅎ
놀러오라곤 했지만 막상 주소 안 알려줄 확률 100%
칠땡//아니 내말은 그게 아니고 지금도 조금씩은 벌고있어...단지 이 위험한 선물을 굳이 끝까지 가져가야되는지..그거물어본건데...
검//주소는 내가일단 이사가서 안정되고 적응되면 알려줄게..아직은 거기물에대해 잘모르니...
어설프게 초대해놓고 어리버리대면 니들이 더 짜증날거아냐 ㅋㅋ
중순쯤에 서울갈일 있는데 들러도 되나여?
날씨매매113//언제든지 환영..커피랑 코코아 무한제공
날씨매매는 나이가? 난 33
전 아직 파릇파릇함요~^^ 가서뵈요
어머~ 파우스트횽~ 나이가 왤케 많음? ㅎㄷㄷ 암튼 탁구장 개국 축하~!!! 이제 선물은 그냥 용돈 벌이로 하면 되겠네~ 글고, 생계수단 해결 됐으면 나머지 자금은 안전하게 굴리길 권함. 탁구장 해서 하루10만원 버는데, 파생해서 50 날리면, 이도저도 안되더라구.. ㅇㅇ 현물 스윙하는것도 괜찮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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