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선도, 선물, 옵션을 대충이라도 이해했지만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질문자체가 난해하므로 숫자를 매겨서 해볼께요.
1. 전매와 환매
- 아주 기초적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얼마후에 얼마에 사겠다는 선물계약이 장내에서 체결됐다고 칩시다.
이때, 강의에서는 선물계약이 전매나 환매를 통해 빠져나올수 있다고 했는데, 이 빠져나오는 행위가 도대체 무엇있가요?
예를들어, 제가 나중에 얼마에 사기로 했는데, 그냥 일방적으로 만기전에 계약을 취소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선물계약의
의미가 있을지;; ㅡㅡ;
2. 선물은 실제 실물인수 보단 전부 머니게임??
- 강의에서 강사가 한 학생의 질문을 받고 이렇게 대답했는데요.. 사실 선물계약에선 만기때까지 계약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어서 머니게임이다라고요...그냥 이것도 1번 질문의 전매와 환매와 연관된것 같은데 1번을 모르니 2번도 아주 모르겠네요.
3. 주가지수선물 ex)kospi200지수선물
- 와~ 이건 진짜 돌아버리겠습니다. 말 그대로 실물없이 어떤 지수포인트 하나로 거래를 하는 방향맞추기 게임이라는데
어떻게 돈이 오가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kospi200지수선물이 kospi200지수로 게임을 한다는건지, 아니면 주식시장의 kospi200지수는 따로있고 kospi200선물지수(?)로 하는건지..;;
더 중요한건 실물도 없는 그냥 방향맞추기 게임인 주가지수선물이 왜 시장에서 통용되고 허가되는지 전혀모르겠습니다.
(주가는 기업에의 자본공급이라는 큰 목적이라도 있겠지만요;;)
아이고 정리해보니까 저는 선물, 선도, 옵션의 개념만 알지 어떻게 되가는지를 모르니까 기초강의도 잘 모르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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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니가 나중에 얼마에 사겠다고 했던 계약을 환매를 해버리면 다른사람에게 떠넘기고 나오는거임. 그 다른사람이 계약당사자였다면 그계약은 없었던것이 되는거고(미결제약정감소) 아님 전혀 엉뚱한 제 3자에게 넘겨주고 나온걸수도 있는거고 (미결제약정유지),, 어느경우건 너는 더이상 가지고 있는 계약이 없으니 빠져나온거지
2. 어떤 강의에서 어떤 강사가 그런 병신같은 말을 했는지 몰라도 선물 계약에서 만기까지 계약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왜 없냐... 별 미친소리를 다 듣겠네. 우리나라에도 많은 선물 상품이 있고 만기에 실물인수하는 상품도 있고, 현금결제 택하는 방식도 있지만, 만기전에 모두다 청산된다는 미친소리는 들어본적이없다. 그 강사라는 생키는 hts켜본적도 없는 작자임?
3. K200지수선물은 당연히 기초자산을 K200지수로 하는거임. 실물도 없는 주가지수선물이라니? K200에 속해있는 200종목이 기초자산 실물이다. 일단 실물도 없는게 왜 통용되냐는 질문은 질문자체가 틀렸으니깐 대답해주지 않겠음.. 선도거래가 생긴 연유부터 다시 공부하고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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