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선을 긋고한다는것!
즉 그릇을 정해놓고 그 그릇을 꼭 채우려고한다는것!
굳이 채우려고하지않아도 충분히 쓰고도 남을정도인데 쓸데없는 탐욕을 부린다는것!
이제 그것을 파악하고 인정하고 자각했으니 진정 돈을 쓸어담을 차례인가?
아니면 또다른 무엇인가가 있는것일까?
암튼 다들 성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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