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었는데..
이렇게 빨리 보내기 너무 아쉬운 캐릭터인것 같음
어느정도 에메트셀크의 사상에도 공감이 가고, 처음 야슈톨라가 에인션트 텔레포 했을때 새벽이 개고생하면서 살려냈는데 눈까지 잃었을 정도로 힘든 마법(?)을
그냥 별거 아니라는듯 바로 해결책 제시와 손가락 튕기는거 한방으로 아무런 부작용 없이 살려내는 능력자인데..
마지막 최후도 그냥 잊혀지기 싫어서 발악했던거 보면 진짜 이렇게 제대로 출현했던 한 확장팩 만에 죽이기 너무 아까움...
했었는데..
이렇게 빨리 보내기 너무 아쉬운 캐릭터인것 같음
어느정도 에메트셀크의 사상에도 공감이 가고, 처음 야슈톨라가 에인션트 텔레포 했을때 새벽이 개고생하면서 살려냈는데 눈까지 잃었을 정도로 힘든 마법(?)을
그냥 별거 아니라는듯 바로 해결책 제시와 손가락 튕기는거 한방으로 아무런 부작용 없이 살려내는 능력자인데..
마지막 최후도 그냥 잊혀지기 싫어서 발악했던거 보면 진짜 이렇게 제대로 출현했던 한 확장팩 만에 죽이기 너무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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