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구매했고 가격은 3만1천원
해외에서 구입할시 가격은 2만원 언저리인듯? 국내엔 없지만 해외엔 스프링 제본집도 있음
책을 펴면 요시다의 감사인사와 여러가지 멘트가 적혀있음
그나마 다행인건... 일어가 아니라 영어라서 읽을 수 있다는거다
고맙다 요시다!!!
그리고 음식 목차
아침메뉴, 에피타이저, 빵, 수프랑스튜, 메인디쉬, 사이드메뉴, 디저트, 마실것으로 구성됨
제일 쉬워보이는 메뉴로 보이는 도도 오믈렛
근데 시발 필요한 준비물에 염소젖하고 오리알은 어디서구하냐?
오리알까진 그렇다고쳐도 염소젖은 대체.........
그러나 놀랍게도 앞으로도 계속 나올 사진 속에서는 별 해괴한 음식 재료들이 연속으로 출몰한다.
오르슈팡이 좋아할것 같은 기사의빵
이 책을 구입하고나서 든 생각은 '난 오븐이 없다' 였음
이 책에서 등장하는 대부분의 요리들이 오븐을 필요시하는데...
해외 가정에서는 거의 대부분 오븐이 있어서 오븐 요리를 많이 넣어놓은것 같음
스타라이트 도도 (파판 국내섭 이름 모름)
이 새끼가 가장 내가 도전하고싶은 메뉴임
칠면조인줄 알았는데 오리고기로 만드는거였음
대략 3키로까지 자란 오리가 필요한데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저렇게 통째로 발골되지 않은 오리는 웹에서 구하기 힘들단것
이 도도 요리를 만드려면 오리를 구하기 위해서 저기 경기도 외곽 오리 농장까지 나가서
살아있는 오리를 고르고 털을 뽑아달라고 해야한다.....
그리고 뭔지 모르겠는 음식중 하나
흠........ 아마도 육포 같음.
강황, 후추, 간장 베이스와 마늘파우더가 필요한데 음식 난이도 자체는 쉬운편이라고 되어있음
쉬운거 맞냐???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는 수프를 연상시키는 스튜
이거 굉장히 맛있어보임
베이스도 치킨스톡, 버터, 크림치즈, 우유, 밀가루임
만들기도 쉬워보이고 조만간 도전할 예정이다
사진 속 저 수프 그릇을 사야겠다는 생각만 머리 속에 떠돌아다니는중임
오본 스튜
대체 뭐냐!! 뭐가 이렇게 떠다니는거냐?! 먹기 싫게 생겼다고!!!!!
거기다 재료도 처음보는 것도 있어서 뭔지 모르겠음.
닭가슴살 외에 뭐냐?
내 눈을 경악시킨 음식
대체.. 대체 이건 무슨 괴식이냐?? 누가 말해다오
내 기억으로는 이거 초코보나 아마로들 먹였던 꿀꿀이죽으로 기억한다 (틀릴 수도 있음)
갑자기 식욕이 확 떨어지는 기분임.......
으깬 라라펠
아주 간편하고 아주 쉽고 아주 맛있다
음식 조리 시간도 15분 남짓임
도전할 사람은 도전해보도록
중간에 이런 스크린샷들이 대다수 수록되어있음
인게임 컷신에서는 미공개된 컷신인듯 함
다른 npc들이 밥먹는 사진 대다수 있음 ㅋㅋㅋ
사진 속 아이메리크는 스테이크를 썰고있음... 부자노?!
마실것으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와 왼쪽에 이름 모를 차 (도마 수정과 홍련 음식이라함)
생강이 들어가는거 보니 시도하고싶진 않다.
오른쪽에 에스프레소 콘파냐는 맛있어보임.
근데 원래 콘파냐에 바닐라 익스트렉 들어가냐? 카페 잘알 나와봐라..
x포션
엑스레이티드라는 술 색깔을 떠올리게함....
칵테일 버전 레시피도 있는듯
하이엘릭서와 핫초코
하이엘릭서는 대놓고 내용물이 큐라소, 진, 트리플섹, 라임 주스다
시중에 이름은 생각 안나지만 비슷한 색의 칵테일이 있었던거 같음
핫초코는 일반 시제품 우유가 아니라 오트 밀크로 만드는데
오트 밀크도 요즘 많이 시중에 풀려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든 생각은 한국 기준 구하기 힘든 재료가 몇몇개 있어서 완벽히 재현하기는 힘들거란 생각이다
다만 머리를 잘 굴리면 대체품으로도 쓸만한 재료들이 있기에
만드는 사람에 따라서 괜찮은 요리가 탄생할 수도 있을듯
예전에 소형 오븐 있었는데 괜히 당근마켓에 내다팔았나 싶노
쿠오옥!
신기하노 맛은 있으려나
만들고 후기 ㄱㄱ
염소젖 어케 구하노
나도 모름 니놈의 젖을 짜야겠음
피지맛 나겠노
매시드포포토상세레시피부탁
사진 누르면 커지고, 구글에 매시드포테이토 검색하면 나오는 정보랑 100%일치함.
크악 눈이
ㄱㄷ 적어줌
매쉬드 포포토 준비물 : 큰 그릇, 체, 감자 으깨는 도구 난이도 : 쉬움 / 3인분 / 조리 시간 30분 / 데일리 음식이며 베지테리언 음식 감자 500그램을 껍질을 벗겨서 으깬것, 마늘 가루 8줌, 소금 한꼬집, 아빠수저 6스푼의 버터, 사워크림 반컵, 코티지치즈 142g, 후추, 소금
센 불에 큰 냄비를 올려놓고, 마늘과 감자를 넣은 뒤 '감자'가 잠길 정도만큼 물을 넣고 소금을 넣고 끓인다. 끓으면 불을 약불로 줄이고 감자가 푹푹 익어서 부드러워질 때까지 15-20분 정도 끓인다. 물기를 빼고 감자를 꺼낸다. 냄비를 중불에 놓고 버터, 사워크림, 코티지 치즈를 전부 넣는다. 버터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기다려야함. 다 녹았으면 감자를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으깨준다. 잘 으깨진걸 확인한 뒤에 소금과 후추를 위에 뿌려서 완성한다.
정말고마워요
한섭명 도도 통구이 - dc App
콘파냐 왼쪽건 도마 수정과 홍련음식이네
ㅇㅎ 글수정함 ㄳ
야 좀 별로 안두꺼운 구운음식은 에어프라이어로 할수는 잇을걸? 애어프라이어는 잇을거아냐
우리집거 많이 작아
으깬 라라펠ㅋㅋㅋㅋ
생선구이가 안보이네
아니 뭐임? 요리도 할 줄 알어? 진짜 사람 달라보이네.. 왜 멋있어보이지 - dc App
자취 8년차
으깬 라라펠은 못참지
스캔본 공유안하고 뭐하노
으깬라라펠이라니 근본! - dc App
도도구이는 앵무새 구우면 되겠노
잠멜 육포 도마 차
맛있겠다..
너 누구임 평소에 이런글 안썼잖아 짭이지?
저 앵무새에요
될것같아
porridge는 우리나라로 치면 죽이다
쿠옥
웅석이 영어도 잘하노
양놈들한테는 저런 재료가 엄청 흔하진 않은데 우리나라처럼 구하기 빡센건 아닐거임. 마스터 셰프나 요리 프로그램 보면 개네는 식재료 꽤나 다양하게 쓰는 편임
아이메리크 스테이크 컷씬은 3.1때 컷씬
흑마들이 엘릭서 마시고 골로 간 거였구먼
서양인은 좆국인이 라면에 밥 말아먹는거 음쓰로 보인다. 남의 음식 비하ㄴ
스튜는 좀 해보고싶네
정보)김가루다
아이메리크 스테이키 써는 씬 인게임에 나오는디
모르겠다는거 저거 포리지라고 죽인데 서양에선 저거 생각보다 자주 먹는 가정식이라더라
와 좋다 - dc App
통오리 인터넷에서 팔아 백숙용으로 23호 2.3kg 짜리 네이버쇼핑가봐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