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새싹때 풍맥택시 타고싶어서

파티찾기로 맵당 50만길 줄테니까 태워달라고했음 근데 어떤사람이 와서

효월 맵 전부 다뚫어주고 내가 돈 악착같이 모은거 300만길 줄려고했는데

절대안받고 오히려 돈주려고하면 지가 도망감 

제발 좀 받아달라고 저 돈많다고 허세아닌 허세까지 부리니까 그사람 존나 웃더니

갑자기 자기가 거래걸어서 100만길을 주는거임? 그거보고 와 진짜

겜하면서 이렇게까지 감동받아도 되나 싶을정도로 존나 고마웠음

그사람이 대신 같이 사진이나 한번찍고 추억으로 남기고싶다그래서 사진 오지게 찍어주고

그뒤로 2인탈것 얻은다음에 우리서버 애들 풍맥한 100번넘게 다태워줌 

태워주고 오히려 택시비는 내가주고 존나 애들한테 베품

받은건 1인데 거의 한 20까지 베푼듯 

그냥 그렇게 하는게 당연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