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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월때 입문했는데 난 스토리도 첨부터 나이트 원툴로 영식까지 하다가 최근에 건브로 바꿔서 절까지 탱으로 깰정도로
진짜 아무튼 탱밖에 안함

처음 새싹일때는 몰이같은거 잘 모르고
던전도 처음이라 길도 헷갈리고
장비는 상점템 누더기라 존나 물렁하고

다른직업 스킬도 당연히 모르던 개초짜였던 당시에

점성 지상의별 범위안에 없었다고 왜 별 피하고 밖으로 나가서 죽냐고 찐텐으로 뭐라뭐라 생리질했던년 아직도 기억남 ㅋㅋㅋㅋ

이외에도 장비는 이거끼세요, 음식드세요, 뒤에좀 보면서 가세요 등등 은근히 돌려까는거 심심찮게 있었는데

솔직히 되새겨보면 그렇게 많지는 않았음. 그냥 안좋은 기억이기에 과장돼서 뇌속에 굳게 박히니까 걍 존나 많아보이는거같음


그리고 나중에 탱커에 감좀 잡히면서 항상 중간정도는 했을때는 별소리 들어본 기억이 하나도 없음 오히려 플추만 몰아받아서 효월 엔딩 다본 시점에서 플추 1000개넘게 쌓여있더라

(늦게온다고 선타치거나 힐러구출 땡겨서 인성 드러내는건 꽤 보였음)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새싹 붙어있을때 가장 많이 꼽을 당해본듯

뭔가 만만보여서 그런건가 하여튼 인던여포들이 은근히 숨어있긴 해


예전에 와우하다가 최근에는 로아하다온 입장에서 파판만 유독 혐오가 심하다는거는 걍 근들갑이 맞다는 소리를 해주고 싶었음.


최근하던 로아로 비유하면 게임지식 미숙한건 당연히 철퇴맞고 인던에서도 음식,영약 안먹으면 쌀먹취급 당해서 사사게 올라간다 보면 됨

롤보다 혐오가 더하다는건 걍 방송만 몇개 찾아봐도 헛소리라는거 알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