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파판을 배돈도 재밌게 해주고있고

시청자수도 진짜 잘 나와서 다 좋은데

한편으론 걱정되기도 함

요즘 채팅에서 색깔돼지들 사라졌다는 형님 말도 그렇고

채팅분위기도 예전이랑 확 바뀜


도움되는 정보 도네를 틀거나

오메가땐 파판틀딱들 추억팔이 하면서 파판5의 ~~입니다 이런 도네할 때마다

채팅창엔 "아 네~" "아 파쌤 쫌" "그냥 조용히 방송이나 봐라"

이런식으로 도네하는 사람 무안해지는 채팅 존나 올라옴

스포도 아니고 형님도 왜 그러냐고 자기는 이런 도네 좋다하는데 매번 채팅창 씹창남

ㄹㅇ 나만 느끼는게 아닐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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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채팅인데 글자 속에서 이 표정이 보임 ㄹㅇ;



문제는 얘네는 배돈을 보러오는게 아니라

파판뉴비(중요) 스트리머가 스토리 밀러오는걸 보는 거임


물론 파판하는 스트리머 있다해서 보러왔다가 배크리트 흡수된 사람도 있겠지만

파판을 함으로써 빠져나간 배크리트도 있을 거임


단기적으로는 흥행가도를 타고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언제까지고 뉴비일 수는 없는 거고

언제가 됐든 파판 접고 다른겜 가야하는데

그때가 됐을 때도 이정도의 시청자가 남아있을까 싶음




그리고 종겜방송 하고 다음날에
이상한 게임할 때는 700따리, 파판 키니 1300명
ㅇㅈㄹ 하면서 종겜충들 무시하는 도네도 하던데

형님도 아래에 유튜브 식구들 몇명 둔 나름 사장님임

파판 조회수가 안나와서 종겜을 해야되는데
지들 입맛에 안맞는 방송한다고 매번 방송 씹창내면
진짜 파판유저수준 보고 파판에 흥미 잃을까 걱정된다